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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3.01.24 * 18대 대선 증언
  2. 2013.01.20 * 리유
  3. 2013.01.16 * 해외 교포 성명서 3
  4. 2013.01.16 * 해외 교포 성명서 2
  5. 2013.01.16 * 해외 교포 성명서 1
  6. 2013.01.16 * 한석현

 1월 17일,

중앙선관위가 국회에서 개표 시연을 했는데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것은 국민이 다 알고 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그냥 말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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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교포 성명서 1  (0) 2013.01.16
Posted by maejoji

* 리유

문화/인물 2013.01.20 23:28

아래도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이것은 우파좌파를 가르기 위한

정치 운동이 아닙니다. 선거부정을 규탄하고 재발을 저지하려는

순수한 시민 운동입니다. 제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부정선거, 자각과 행동이 필요합니다.

................................................................................................................................................................................................

부정선거 진상규명 촉구 호소문

 

 글에 앞서 제 소개를 잠시 하겠습니다. 저는 풍족하게 자랐고, 사회문제에 크게 관심이 없던 평범한 20대 여자입니다. 게다가 저는 시위현장을 보면 이해하지 못하고 왜 맨날 시끄럽게 저러는 거야라고 말하던 철없던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제가 이번 대선 이후로 그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조금 격양되게 말하면 정말 목숨 바쳐 부정선거 진상규명을 위한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왜일까요?

우선 저는 이번 대선에서 누구의 지지자가 아닌 정권교체만 되면 좋겠다.하던 사람입니다. 그렇게 염원했고 꼭 이뤄지기를 바랬습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개표가 자꾸만 의심되었습니다. 그래서 개표소에서 개표참관을 하게 되었습니다. 투표소에서 투표함이 실려지는 것부터 해서 개표소로 이동하는 것까지 택시를 타고 뒤쫓아 가서 개표소에서 개표되는 것까지 꼼꼼하게 살펴보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과정에서 엄청난 충격에 빠졌습니다.

 

 첫 번째는 너무나 허술한 투표함 관리에 충격이 빠졌고, 두 번째는 부정개표를 직접 목격해서 충격에 빠졌습니다. 정말 큰 충격에 빠졌고, 내가 어찌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생각에 몇 일을 밤을 새워 고민했습니다. 도대체 이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내가 지금 정말 2012년의 대한민국에 사는 것이 맞는가를 의심했습니다. 아무리 제가 사회문제에 관심이 없더라도 지금 우리의 자유는 1980년대 민주항쟁의 무수한 희생으로 얻어진 것이라는 정도는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헌데, 민주주의의 근간인 투표에 부정이 있다? 정말 납득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럼 내가 큰 투쟁을 하지는 않더라도 이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리기는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고, 트위터에 사실 내용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 저는 목숨을 다하는 투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트위터에 사실 내용을 알리기 전까지만 해도 저는 그냥 사실만을 알리자는 입장이었는데, 막상 사실을 알리다 보니, 더 많은 증거도 보게 되었고, 여러 위협을 겪게 되면서 저는 부정선거가 99% 맞다 라는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작은 증거와 제가 이 일을 시작하면서 알아본 바에 근거했을 때, 또한 그들의 무차별적인 공격을 보고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트위터로 활동한 것이 불과 7일 정도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증거가 있는 사실을 알린다는 이유로 계정이 무려 10개나 중지되었고 어떤 날은 하루에 5개가 정지되었습니다. 그중에는 1,000명 팔로워가 넘는 계정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한 것은 이러한 사실을 트위터 본사에 알렸고 계정을 풀어줄 것을 요청했으며, 트위터 본사에서도 오픈티켓을 보낸다. 너의 계정은 모두 정상이다. 라고 답변받았지만 무슨 연유에서 인지 제 계정들은 아직도 비번 재설정 이후에도 로그인조차 불가합니다. 조금은 조심스럽지만 (알아보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중국의 유투브 차단과 비슷한 맥락이라고 생각됩니다.

그것이 만약 사실이라면 정말 엄청난 일입니다.

이곳은 민주주의가 아니고 독재인 것입니다.

부정선거가 일어나고, 특정 사이트가 접속되지 않는다는 것은 정말 심각한 일입니다.

우리 모두의 자유와 권리가 박탈되는 일입니다.

우리 모두 자각해야 합니다. 저는 사람들에게 지금의 현상을 투명유리감옥이라고 표현합니다. 투명유리감옥이 무엇일까요. 그들이 아주 교묘하게 숨겨놓은 쇠창살을 인지하지 못한 채 본인이 투명 유리감옥에 갇혔다는 것을 모르고 살아간다는 의미이지요.

특히 저처럼 조금 풍족하게 지내신 분이라면, 도대체 왜들 호들갑이야 라고 처음의 저처럼 생각할지 모릅니다. 그러신 분들께 추천해 드립니다.

 

 제발 딱 한 번만 인터넷으로 부정선거 관련 내역을 찾아보시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선관위나 기타 기관에 조사 한번 해보세요. 정말 그들의 맹점과 그들의 수작을 쉽지 않게 발견하실 수 있을 겁니다. 장담하지요. 그들은 지난 5년간 국민들이 잘 속는다고 판단, 너무나 대범하게 범죄를 저질러 왔고 철저하게 준비한 부분도 있지만, 증거를 흘린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모두 그 증거를 주워담아 한 힘을 모아 이번 부정선거에 대한 수 개표를 요청을 해야 합니다. 부정선거 진상규명에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나서야 합니다.

나 하나로 되겠어? 됩니다. 분명히 됩니다. 아니 그 한 사람의 힘이 모여야 됩니다.

제발 관심 두어 주시기를 호소합니다. 남의 일이 아닙니다. 우리의 일입니다.

부정선거는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일입니다.

독재시대에 살고 싶지 않습니다.

여러분 자각하시고 제발 행동해주세요. 이 개탄스러움을 함께 고쳐가 주세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녀의 이름은 물론 性도 모릅니다.

단지 그녀 자신이 밝힌 20대 여성이라는 것만 압니다.

그럼에도 티스토리의 <인물> 난에 올리는 것은 어린 나이임에도 민감한 시대 흐름을 대변하는 대단한 용기가 돋보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비겁한 방관자(?)의 입장이지만, 객관적으로 봐도 떳떳하지 못한 박근혜 후보가 명쾌하게 짚고 풀어야 할 문제입니다.

.................................................................................................................................................................................................

참고사항

(현재 법은 법 같지 않습니다. 법 아래 모든 국민이 부자건 가난하건, 권력이 없던, 권력이 있든 상관없이 공평한 것이 아닙니다. 누구는 같은 이야기를 하고 감옥에 가고, 누구는 같은 이야기를 하고 대통령이 되는 이시대. 대한민국의 법의 현재 입니다.)

 

1. 현재 선관위원장 - 대법관 임기 끝났음에도 아직 하고 있음.

김능환은 대법관 임기가 끝났음에도 선관위 위원장을 아직까지 하고있음.

통상 대법관 임기가 끝나면 선관위 위원장도 끝내는 것이 맞음.

더구나 지난 총선 디도스 관련 책임을 지지도 않았을뿐더러 많은 질책을 받은 인사입니다.

 

2. 현재 대법원장으로 거론되고 있는 이동흡 후보자 지난 판결 내역

-친일 재산 환수 (반대)

-위안부 국가 지원 (반대)

-전기통신기본법(미네르바 사건-민간인사찰) -(찬성)

-정부의 지자체 감사권 남용 (찬성)

-인터넷 선거운동 금지 (찬성)

-법원장 때 '골프 부킹 책임지라고 함' '협찬지시' 하며 삼성과징금 122억 취소 판결

-2006년 수원지법원장 재직 당시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던 김용서 전 수원시장에 대해 판사들의 반발을 묵살하고 비호 해줌

.................................................................................................................................................................................................

부정선거 진상규명 시민모임

http://cafe.daum.net/1219ef (리유)

부정선거 선관위-정보공개 요청 내역 참고하셔요 @reiiyu7 [47]

리유 (rei***)

 

그냥 선관위에 요청한 내역 복사하고 간단하게 코멘트 남겨요.

제가 선관위에 정보공개 요청한 내용입니다.

개인적으로 여러 곳에 계속 알아보고 하면서,

필요하다고 생각된 내용이기에 오류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정보공개요청 답변을 기다리기까지 10일 정도 소요되고

10일을 더 연장할 수 있데요. 서버는 현재 환경 조성 중이고,

새 서버 들어왔고 2주 뒤 교체작업을 시작하니, 증거인멸이

되고 이 답변을 받아봤자 소용없겠지요. 그래서 서버교체 중지

가처분 신청이 중요합니다. 법원에서 받아드려야 진행이

가능하므로 사실 어려운 싸움이지요. 받아들여지지 않을

확률이 높으니까요. 알지만 진행합니다.

혼자 진행하는 것은 기각되었을때, 다칠 염려가 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그들이 그럼에도 교체한다면, 답은 더 쉬워 질 수 있어요.

개표 자료 자체가 없으니, 본인들 증거가 없는 셈이고

이 일은 수개표 요청이 아니라 재투표를 요청할 사안이 되어버립니다.

 

그들이 꾀를 쓰면 그 패를 뒤집어 이용하는 방법을,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18대 대선 관련 정보공개 요청.

 

1. 개표 당일 KT 통해 기록된 자료들의 자료 보존유효 기간 및
해당 자료 저장된 서버 교체 여부, 수정 여부

 

-그들은 개표 당일 전송된 기록의 보존유효기간도 모릅니다.

현재 투표함 보존기간이 1달인데, 그 법까지 바꿔놨을지 모르니 꼼꼼히 살펴야 합니다.

그 서버가 교체되는 거라면 선관위도 책임을 면치 못할것입니다.

 

2. 개표 당일 예비망으로 직통선 접속내역, 무선접속내역(해당구)

 

- 올해 주목해야 할 것이 예비망입니다. 예비망을 통해 접속이 가능했구요.

이것을 사용한 내역이 중요하지요. 또한, 개표소와 해당구 선관위의 사무실과의

전산이 연결되어 있다고 합니다. 거기다 무선이 아예 안 되는 것이 아니라

암호화해서 접속 못 하게 했다네요 (해킹 가능하겠죠.)

 

3. 작년 6월 이후로 서버교체 내역 전부 오늘까지

 

- 디도스 공격에 관한 답변을 듣고 저는 선관위가 참 대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민들 중에도 전문가들이 있을 텐데.. 국민 우습게 아는구나.

디도스 공격 관련 로그파일을 달라고 하니 공격이 너무 커서,

그 기록이 많이 남아있지 않았답니다. 휴 국민 바보인 줄 압니다.

 

4. 개표 당일 내역 (개표소 ->구청, 시청 행정망)으로 가던것을
중앙선관위로 가도록 일괄 변경했는데, 적용이 안된 지역이 있으면 그 내역.


-작년에 바꿨어야 밖에 없는 타당성
-그렇다 함은 모든 내역을 일정 기간 이상 책임지고 갖고 있어야 하는 게 맞으며,

그렇지 않을 경우 그 책임을 중앙선관위에 물을 수 있음.

* 이게 가장 중요한 핵심 내용이에요. 작년에 이 사항을 전국으로 바꿨거든요.

원래는 개표 당일 내역을 국가 행정망(시청, 구청) 보내 저장하고 그 내역을 종합했었는데,

작년에 그걸 모두 직속으로 중앙선관위로 전송되도록 전국 일괄 변경했습니다.

이 말은 중앙선관위 서버만 감추면 된다 이 말입니다. 증거 인멸 아주 쉬워 졌죠.

 

5. 작년 총선 디도스 공격 로그 기록

 

(대용량 공격이라 로그기록 없다는 말도안되는 핑계 대지마세요
국민이 바보인 줄 압니까? 만만해서 그럽니까 ?
사이트 운영자였고, 로그기록 당연히 남는 것이니, 로그 기록 공개하시고 없다 하면

중간 통신업체 KT, LG 유플러스 통해서라도 로그 기록 내놓으세요.)

전 이 답변에서 정말 화가 나서 소리 질렀습니다.


-이 서버가 교체되었다면, 교체 이유 상세히.

용량초과라면, 그때 디도스 공격 용량이 어떻게 되서 어떤 만큼 늘렸는지.

그렇다면 그때 공격량만큼의 로그기록이 있어야겠죠.


6. 중앙선관위 말 번복에 대한 책임

 

개표과-김종만 씨께서 며칠 전 서버교체 절대 없다. 확답하고 책임지겠다 하시고

좀 전에도 그거에 대해 말하니 책임지시겠답니다. 선관위마다 입을 못 맞추셨나 봐요?
책임지세요. 제가 가장 화가 난 건 국민이 어떤 의혹이 있고,

그것의 증거가 있으면 아주 작은 의혹이라도 부정을 가정하고 조사해야 하는 게

선관위 인데 10번가량을 전화했지만, 증거를 준다고 해도 거절합니다.

우기고 우겨서 이메일 받았네요. 하아.......

그들의 전제는 부정선거 절대 아니다입니다.

너무 이상하지 않나요 ?


7. 현재 1월 중순 서버교체 위해 새 서버 들어와 있고, 환경 조성한다고
했는데 그거 중지 가처분신청 낼 것이니 중지해주세요.

또한, 어떠한 이유로 교체사유가 되고, 교체하려 했던 서버들이
어떤 서버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이 모든 것에 대한 명확한 답변이 없으면.

선관위도 국민들이 모은 모든 증거자료와 함께 국제사법부에 고소합니다.

명백한 사실만을 이야기해주시길 바라며,
몇 번의 전화통화에서 느꼈지만 번복하시는 일 없으셔야 할 겁니다.

선관위 수개표 비용이 없어 못하신다구요 ?
1500만 명이 200원씩 내서 혹은 서명한 22만 명이 만 원씩 내서 국민들이 하겠습니다.

진행하세요.
지금 제대로 진행하면, 선관위는 그 위신이 서겠지만 이것을 무시하면, 당신들도 끝입니다.

국민들 먼저 돈 걷어서 시행할 테니 진행하시고, 그 뒤 결과가 바뀌면, 모든 책임 물을겁니다.

(뭐 많은 분의 동의가 있어야 하겠고, 복잡하겠지만,

정말 그냥 우리가 이백 원씩만 내도 할 수 있어요. 휴. 답답합니다.)

 

민주주의 많은 분의 피와 희생으로 얻은 것입니다.

부정선거는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일입니다.

모두의 적극적인 행동이 절실합니다.

 

저는 법에 대해서도 모르고 정치도 모르던 그냥 일반 소시민입니다.

투표부정을 보고 그냥 혼자서 다 찾아봐서 알아낸 내역이구요.

거짓은 쓰지 않습니다. 혹시라도 나중에 잘못 안 것이 있다면 정정하겠습니다.

개인이 조사한 거고 개인의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출처: http://agora.media.daum.net/my/list?key=GwJ-pO9xPt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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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ejoji

 

국정원의 선거개입에 대해

새누리당과 이명박 정부에 명령한다!!.


- 재외 유권자와 동포들의 성명서 세 번째
-

전 세계에 뿔뿔이 흩어져 사는 우리 재외 유권자들은 하나의 목소리로 이미 두 차례의 성명서를 통해, 이번 제 18대 대선 부정 의혹에 관해 선관위의 책임 있는 답변을 요구했다. 3.15 부정선거의 아픈 경험을 바탕으로, 선관위가 정치권으로부터의 독립성 유지를 위해 최대한 노력해 왔다고 믿고 싶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국정원 직원 김씨의 선거개입에 관한 2013 1 2일의 경찰발표에 우리는 경악한다.
애초에 경찰은 로그 기록의 조회도 없이 하드웨어의 수색만을 통해, 김씨의 댓글 흔적을 찾을 수 없다고 대선 사흘 전인 2012 12 16일 발표했었다.

 

 

  

 하지만
, 실상은 김씨가 40여 개의 아이디를 74일간 사용하면서 총 31만여 건, 하루 4천 페이지 이상의 인터넷 자료를 읽어온 것으로 드러났으며, 대선과 관계없는 요리 및 연예 관련 사이트에 엄청난 댓글과 추천을 통해 박 후보에 불리한 내용이 베스트로 올라가지 못하도록 한 행위가 바로 근무시간 중 행해진 것이라는 점이다. 이를 두고 단순 개인적 의사표현이라고 주장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더욱 경악할 만한 일은, 대선 사흘 전의 부정확한 결과발표는 김용판 서울경찰청장의 지시로 말미암은 것이었으며, 김씨의 온라인 아이디에 관한 자료조차 발표 이틀 후인 2012 1218일에나 수서 경찰서에 넘겼다는 사실이다. 국정원뿐 아니라 경찰마저도 조직적 부정선거에 이용되었다는 증거로서, 이는 현 정부가 총사퇴해야 마땅한 중대사안이다.

국가기관인 국정원 직원의 신분으로 근무시간에 특정사이트에 접속하여 국민의 알 권리를 저해하고 실질적 대선 운동에 관여했다. 이는 공직선거법과 국가공무원법, 국정원법을 모두 어기는 범죄행위로서, 국정원법상 최고징역 5년에 해당하는, 실로 엄청난 헌정질서 파괴 행위이다.

그럼에도 국정원은, 처음에는 김씨가 국정원 직원이 아니라고 거짓말을 했다가 이제는 김씨의 업무가 종북세력의 동향파악이라는 핑계를 대고 있다. 수사를 거부했던 김씨를 집 밖에서 기다린 것이 '여성에 대한 인권 침해'라고 주장하는 새누리당의 주장은 생각해볼 가치조차 없다.

 

 

민통당저격수’, ‘박원순개새끼등 입에 담기조차 민망한 닉네임을 쓰며 상대후보에게 비방 댓글을 다는 국정원 직원의 그릇된 업무행태를 두고도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사건의 본질을 호도하고, 대선 전 SNS 상에서 벌린 엄청난 조직적 불법 선거운동을 자행한 새누리당의 십알단 사건에 대한 수사도 흐지부지된 이유는 무엇인가!.
1조 원이나 되는 예산을 사용하면서 김정일의 죽음도, 북한의 위성발사도 알아내지 못하는 국정원이, 100 1의 경쟁율을 뚫고 입사한 고급 인력에게 인터넷 상에서 '좋아요' '싫어요' 누르기나 시키고 묵인하는 것이 과연 국가를 위한 본연의 사명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국가정보원 소속의 직원이 개입된 이번 선거는 사상초유의 국기문란사건이다. 대통령 직속기관인 국정원은 현직 대통령과 결코 무관할 수 없다. 또한, 뻔뻔하고도 파렴치한 범법행위를 두눈으로 똑똑히 보고도 권력 앞에 침묵하는 언론과 정치인들, 사회 지도층들의 몸사림에 해외 유권자들의 분노와 수치스러움이 폭발하여 우리는 재외 국민의 이름으로 다음과 같이 명령한다.
 

 

 


1. 국정원과 경찰에 대한 국정조사와 청문회를 당장 실시하여, 국정원의 선거개입에 대한 모든 것을 한 점 의혹 없이 국민 앞에 밝혀라!

2.
국정조사와 청문회에서 이번 사건의 배후가 이명박 정부임이 드러난다면, 18대 대선은 무효다!

3.
현정권의 개입 확인시, 이명박 대통령은 선거중립 위반으로 탄핵되어야 마땅하다!

4.
현정권의 개입확인시, 부정선거로 당선된 박근혜 당선인도 사퇴하라!

 

 국정원 사건과 비슷한 사례인
1970년대 미국의 워터게이트 사건은 닉슨 대통령의 사임으로 종결되었다. 그러나, 2012년에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국정원의 선거개입은 아직 이명박 대통령의 하야나 탄핵으로 이어지지 못 하고 있다.

 모든 언론이 침묵하는 참담한 조국의 현실에 해외 동포들은 분노하며, 위의 4가지 사항이 속히 이행되기를 다시 한번 재외 국민의 이름으로 강력히 명령한다.


2013 1 15
18대 대통령 선거의 투명성을 요구하는 재외 유권자와 동포들  

Fellow South Korean and Electors Overseas Who Want to Assure the Integrity of the 18th Presidential Election

 

USASaSaSe World for People, Atlanta Chapter of Candlelight Vigil, Lamplight of India, League of San Diego Voters, League of LA Voters, League of Portland Voters, League of German Voters, League of Shanghai Voters
Aeleen Lee, Alice Cho, Along Lee, Amy Park, Andy, Angie Kim, Ann Lee, Anne Kim, Bob Lee, Boksoon Ahn, Boyoung Park, Bun-Sik Yoon, Calvin Lee, Chloe Cho, Chung H Choi, Cindy Cho, Clair Nah, Dahyeon Lee, Diny Park, Eileen Kim, Ellen Hahm, Eummi Lee, Eun Jung Jung, Eun Jung Lim, Eun Kim, Eun Lee, Eun Sook Won, Eunae Yoon, Eunhye Bae, Eunjin Kim, Eunjoo Hwang, Eunju Lim, Ghang, Suu Lee, Grace Hong, Gyeong Kim, Han Kim, Han, Chong Hui, Hayoung Cho, Hee S. Park, Heeseung Han, Heesoo Kim, Heesoon Park, Hong Kim, Hye Chang, Hye Jin Han, Hyejung Hwang, Hyeon Lee, Hyo Kim, Hyun Kim, Hyun S Yang, Hyunjoo Kang, Hyunjung Lee, Inmo Koo, Isabel Hong, J Kim, J.Kim, Jae Song, Jaehee Park, Jae Hyuk Choi, Jamie Lee, Jane Park, Jay Cho , Jay Lee, Jea Kim, Jee H. Yoo, Jennifer Byun, Jennifer Lee, Jenny Jung, Jenny Kim, Jeong H. Lee, Jessica Kim, Ji Kim, Jian Jung, Jihyun Sung, Jin Kim, Jina Park, Jinyoung Shin, Jiyoung Kim, Jiyoung Lee, John H. Lee, Jongyeon Ee, Joon Kim, Joseph Kim, Judy Lee, Jung Hyekyung, Jung Kim, Jung Kim, Jungsun Kim, Juyeon Son, K. Y.Lee, Kanghah, Lee, Kate Jeong, Kenny Wu, Kwihee Pak, Kyoung J. Hwang, Kyung eun Lee, Kyuseek Hwang, Laura Chang, Leah Shin, Lee Insun, Mag Jung, Mi Choi, Mi Yu, Miae Seo, Michelle Lee, Mihyun You, Mijeong Kim, Mijung Park, Mike Taein Eom , Min Kim, Minhee Kim, Minjung Kim, Minki Hong, Mireyoung Oh, Miseon Seo, Misook Gwon, Myong Kwak, Myong Song, Myung Yoo, Myuongchul Park, Nakyoung Kim, Nan Cha, Noh Park, Peter Han, Phoebe Kim, S.Y.Park, Sam Park, Scinjeong Kim, Sei-Young Lee, Seung J Kim, Seunghee, Seunghwan Hong, Seunghyuk Kim, Shawn Lee, Shinduk Lee, Shinsook Lee, Simon Sohn, Soo Lee, Soojin Song, Soon Kang, Soon Lee, Soonmi Kim, Soyoung Lee, Stacy Paik, Stacy Rhee, Steve Yum, Su Young Kang, Sue Jung Lee, Sujin Kim, Sun Kyong An, Sung Park, Sung-Suk Suh, Sunyoung Lee, Sunyoung Moon, Ted Park, Theresa Park, Tina Yi, Tom Chung, Tom Lee, Vanny Kim, Yang Ja, Kim, Yihyun, Yong Suk Chang, Yong-Chan Jon, Yooha Song, You Hwang, Young Joo Lee, Young Lee, , Young Sook Jeong, Young Yi, Youngleem Kim, Youngsuk Park, Jae Hyuk Choi, Kang Min Kyung, Kang Sang Bae, Kang Suk Sang, Kang Hyun Joo, Ko Ye Rim, Koo Myung Wo, Koo Ja Ho, Koo Ji Woo, Kim Ki Woong, Kim Do Suk, Kim Mi Kyung, Kim Mi Ran, Kim Mi Ae, Kim Bo Kyung, Kim Sang Ryun, Kim Sun Young, Kim Sung Sook, Kim Yeon Tae, Kim Young Ki, Kim Young Ok, Kim Young Hyun, Kim Woo Shik, Kim Yoo Jin, Kim Eun Joo, Kim Jung Hoon, Kim Joo Hyun, Kim Ji Young, Kim Chang Moon, Kim Hana, Kim Hyun Seung, Kim Hyun Jung, Ryu Jin Sook, Moon Kyung Hoon, Park Myung Jin, Park Moon Kyung, Park Bo Young, Park Sun Mi, Park So Young, Park Tae Yong, Park Hee Jung, Baik Ran Hee, Baik Seung Hee, Baik Hye Sook, Baik Hoon Ki, Seo Min Hyung, So Young Min, Song Jung Soo, Shin Nan Kyung, Shin Jin Young, Shin Hyun Jin, Ahn Hye Kyung, Oh Eun Sook, Yoo Byung Seung, Yoo Soo Yeon, Yoo Ye Sun, Yoon Min Ja, Lee Kyung Ji, Lee Min Young, Lee Min Ji, Lee Sang Joon, Lee Sang Hoon, Lee Seung Myung, Lee Shin Duk, Lee Young Min, Lee Young Ah, Lee Yoon Kyung, Lee Eun Hyang, Lee Eui Jung, Lee In Sook, Lee Jung Duk, Lee Jung Yeon, Lee Joo Young, Lee Ji Young, Lee Cha Hee, Lee Christina, Lee Han Sang, Lee Hyun Kyung, Lee Hyun Jin, Lee Lye Seung, Lee Hye Won, Lim Dong Won, Lim Chang Won, Jang Moon Kyu, Jang Hee Jin, Chun Hee Kyoung, Jung Sang Mo, Jung Eui Sun, Jung Eun Kyung, Jung Ji Ah, Jung Hyun Joo, Jung Hye Jin, Jung Hee Park, Jane Kim, Jo Hee Joo, Joo Yeon Ji, Jin Dae Heung, Jin Suh Won, Jin Young Nam, Choi Dong Choon, Choi Sung Ah, Choi Yoon Jung, Choi Jae Kyung, Christina Yang, Han Do Won, Han Byung Chul, Ham Sang Won, Hwang Ji In, Kim Hyun Hee, Paul Chang, Yang Yoo Na, Jane Yoon, Hyun Deok Song, Lee Eun Jung, Ted Ahn, Myungjin Park, Sandra Lee, Meejung Kim, Michele Kim, Isaac Yoo, Jay Lee, Mi Choi, C J Choi, Soo Choi, Kenny Wu, Kyungmi Jeong, Jay Cho, Cindy Cho, Jae Chung, S. Ham, Mi Lee, CJ Kang, M.S. Kim, Brenda Ahn, Yooha Song, Jenny Lee, H. Ju, Dennis Lee, Hak.M Kim, Vi Che, Kris Kim, H J Taylor, Paul Jang, Sookjean Lee, Hyunju Lee, Grace Kim, Michelle, Sun Young Kim, Stella Yoon, Sung K. Kim, Kyle Kim, Yang Se Yeol, Koo In Mo, Park Kwang Soo, Kim Yeon Tae, Nicole, Jenny Shin, Junghee Par, Seok Gung Linda Kim, Kim Jae Joon, Kwon Yoong Hee, Joshua Kang, Jaehoon Lee, Hee S. Park, John Kang, Kim Tae, Ryan Ku, Seo Young Wan, Lee Ae Kyung, Tony Kim & 6 anonymous (USA), Andy Kim, Cara Yoo, Jinho Yu, Kelly Shin, Lisa Shin, Park Kyung Hoon, Song Yoon Hee, Jun Mi Hye, Jung Hwa Shik (AUSTRAILIA), Joshua Lim New Delhi , Anonymous (INDIA), Jihae Yoo, Choi Hee Joo (IRELAND), Han Hee Soo (ITALY), Byungdon Jang, Ellen Jung, Heejoung Lee, Hyesil Kim, Joanne, Joungeun Lee, Minkyoung Lee, Young Kim, Kang Mi Ji, Kim Suk Hee, Park Young Ae, Yoo Chang Wo, Yook Kyung Hwa, Lee Dong Hoon, Lee Sun Mi, Lee Hye Sook, Jung Kim, Minkyong Lee (CANADA), Junwan Kim, Ryu Hye Ri (CZECH REPUBLIC), Jin Hyun Kang (DEUTSCHLAND) , Inho Kim (ECUADOR), Kim Dong Joon, Seoyeon Han, Son Ok Soo, Han Ah Ram (FRANCE), Park Mi Kyung (HONGKONG), Luke Y (PAKISTAN), Lee Seung Min (SPAIN), Eunyoung Kim, Han-Seo Kim, HK Seo, K.S. Lee, Linda Yi, S. Lee, So Yeon Lee, Suh Joong Hoon, Song Hyung Joo, Shin Eun Kyung, Oh Hye Min, Lee Eun Hee, Woo-Sung Kang (GERMANY), Jaeyeon Choi, Jae Hyung Youn, Yoon Hye Min, Choi Jae Yeon (JAPAN), Yoon Hee Jung (UAE), Sarah Shin, Hwang Se Sol (MALAYSIA), Lee Byung Jin (PHILIPPINES), Maria KangHee Lee, Kim Su Jung, Ahn Hee Woong, Oh Doo Yeon (NEW ZEALAND), Meredith, Kim In Soon (THAILAND), Choi Bit Na (THE NETHERLANDS), Eun Lee, Hyeran Kim, Ivy Seo, Jae Lee, Joon Lee, Mihee Kim, Kim Dae Chul, Lee Hee Jae, Jin Mi Young (UK), Seongryong Lee (SRI LANKA), Chang Kyu Kim, Char Lee, Choi Eun Kyeong, Connie Kim, Dae Sung Kim, Dea Yung Kim, Eugene Choi, Eunjoo Yoo, Eunkyung Won, G. Chung, Gwansoo Shin, H.I, Hee Soo Kim, Ho June Yoo, Hyoung Lee, Hyunsoo Kwon, Jae uk, Joseph Park, Jungsoon Edmonton, K. B. Shim, Kyongchi Kim, Kyoung Lee, Kyuhwan Oh, Laura Lee, Lee Kang, Me Young Kim, Mihee Kim, Minkyong Alvarez, Myeong Gwon Jeon, Ricardo Hwang, Sanghee Shim, Soojin Kim, Suk Sang Kang, W. Jung, Wonho Jung, Woojin Rhee, Young Jun Yoo, Kim Sung Joo, Kim Joo Ok, Kim Ji Bin, Park Mi Ja, Park Hee Jung, Sung Min, Yang Yo Sup, Won Su Yeon, Lee Keun Se, Jung Myung Hoon, Casey Park, Clara, Han Songyi, Lee Ae Kyung, Lee Seung Hoon, Lee Si Ran, Kim Young Ae, Moon Jong Chul, Yun Cho, Joonyoung Sung, Martin H. Kim, Hoseok Ryoo(unknown nationality) & 153 anonymous

 

Election Crimes by South Korean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in 2012 Presidential Election

 ※ 우리 시대의 아픔이고 역사이기에 <시대 흐름>에 보존한다.

 

 

해외교포들이 만든 국정원개입 불법, 부정선거 동영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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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ejoji

 

선관위는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 답하라!
- 해외 유권자 및 동포들의 성명서 두 번째

대한민국의 주권자인 국민은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에 참여하고 그 제반 과정을 감시할 권리와 의무를 지닌다. 이번 18대 대선 개표 과정의 공정성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는 수많은 국민들의 제보와 관련 정황 증거들이 봇물처럼 터지고 있다. 그러나 국민의 권리와 의무를 가장 중립적이고도 공정하게 대변하고 앞장서 보호해야 할 기관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앙선관위)가 오히려 국민들을 호도하고 사실을 은폐 조작하려 하니 안타까움을 넘어 대한민국 국민의 일원으로서 개탄을 금할 수 없다. 어떤 선거이든지 선거 과정에 일점이라도 의혹이 제기되면, 중앙선관위는 충분한 근거를 제시하고, 모든 관련 자료와 관계자를 공개함으로써 개표의 공정성을 제고하고 국민을 납득 시켜야 할 의무가 있다.

그러나 중앙선관위는 2013년 1월 1일 자 공식발표문에서 다수의 국민을 “대선 결과에 불복”하는 일부 세력으로 폄하하였을 뿐만 아니라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드는 행위”를 멈추라며 국민을 계도하려 하였다. 이는 헌법상 독립기관으로서 선거의 중립성 및 공정성을 확보해야하는 선관위의 직분을 망각한 어리석고 오만한 태도이다. 더욱이 공식발표문의 "객관적 근거 없이 개표부정을 주장하며 재검표를 요구하고 있다"는 부분은 어불성설이다. 국민들은 산발적으로 불거진 의혹들과 정황 증거들을 토대로 합리적인 의혹을 제기했다. 모든 객관적 증거는 바로 선관위가 가지고 있으며, 객관적으로 이 모든 사태를 입증해야 하는 책임과 의무는 선관위에 있다. 이에 우리 해외 유권자 및 동포들은 선관위가 표명한 공식입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시하며, 선관위가 다음 요구 사항들을 받아들여 선관위의 신뢰성을 회복하고 국민들의 의혹을 명확히 해소해 줄 것을 공개적으로 촉구하는 바이다.

1. 공정한 선거관리를 통해 국민의 주권행사를 돕고 주권의식을 높이는 것은 헌법에 명시된 선거관리위원회의 직무이다. 합리적 의심에 기초한 의혹을 제기하는 국민들의 구체적 요구를 무시하고 오만한 태도로 일관한 선관위는 즉각 사과하라. 국민들이 선거 과정에 의심을 품는다는 사실 자체가 이미 선관위가 그동안 국민들의 신뢰를 얻지 못했음을 의미하는 이상, 선관위는 오히려 이를 부끄럽게 여기고 이 기회에 본인들의 직무수행을 돌아보아야 할 것이다.

2.선관위가 1월 1일자 공식입장에서 밝혔듯 재검표를 피할 의사가 없다면, 훨씬 더 간단한 절차인 다음 자료 공개를 즉각 이행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 총선거인 명부, 투표자 명부, 지역별 세대별 투표자 데이터, 시간별 각 개표소 개표 현황 및 개표 결과 전송 로그기록, 중앙선관위 집계 결과 기록 및 언론사 전송 기록, 그리고 각 언론사 수신 및 방송 기록을 즉각 공개하라.

3. 개표기냐 투표지 분류기냐의 용어 구분은 중요하지 않다. 더 이상 말장난을 끝내고, 각 개표소에 배포된 전자개표기 소프트웨어, 중앙선관위 보고 시스템과 중앙선관위 최종 집계 시스템의 소스 코드를 공개하라. 또한 선관위 내부가 아닌 공정한 제 3자를 선정하여 이번 선거에 사용된 모든 기계와 프로그램의 타당성 및 공정성 여부를 조사하도록 의뢰하고 그 결과를 즉각 공개하라. 아울러, 전자개표기의 대통령 선거 적합성과 관련된 모든 내부 자료를 국민에게 공개하라.

4. 선관위는 투표지 분류기의 집계 결과는 최종 결과가 아니고 육안으로 재차 대조 확인을 했으므로 문제가 없다며 증거 자료 없이 주장만 하고 있다. 이 작업을 제대로 거쳤는지를 개표록 공개를 통해 증명하고, 이러한 수작업을 병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개표시작 불과 3시간만 여 만에 당선이 확실하다는 발표가 나올 수 있는 지 객관적 자료를 근거로 해명하라.

5. 선거 전 투개표 참관인 교육이 이루어졌다면 자세한 교육 내용과 실제 교육이 이루어졌음을 확인할 수 있는 객관적인 기록을 공개하라. 더불어 정당별 참관인 수에 대한 각 개표소별 자료를 공개하라. 집계 심사부를 거친 최종 집계표에 각 정당 참관인 모두 표집계 심사 결과에 이의 없이 확인 서명하였는지 공개하라.

모든 객관적 증거는 바로 선관위가 가지고 있으며, 객관적으로 이 모든 사태를 입증해야 하는 책임과 의무는 선관위에 있다. 하여 우리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오만한 태도의 주장을 벗어나 위에 제시된 모든 객관적 자료를 공개하여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를 강력히 촉구하며 성명서 발표에 동참한다.

유권자 권리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의 모임.
재외국민 유권자 모임 (구) 미주 페이스북 친구 모임
미주 사람사는 세상(워싱턴 D.C., 뉴욕, L.A. 애틀랜타, 휴스턴, 클리브랜드, 산호세,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필라델피아, 시카고),
애틀랜타촛불 모임, 인도의 등불,
샌디에고 유권자 모임, LA 유권자 모임, 독일 유권자 모임, 상하이 유권자 모임

Aeleen Lee, Alice Cho, Along Lee, Amy Park, Andy, Angie Kim, Ann Lee, Anne Kim, Bob Lee, Boksoon Ahn, Boyoung Park, Bun-Sik Yoon, Calvin Lee, Chloe Cho, Chung H Choi, Cindy Cho, Clair Nah, Dahyeon Lee, Diny Park, Eileen Kim, Ellen Hahm, Eummi Lee, Eun Jung Jung, Eun Jung Lim, Eun Kim, Eun Lee, Eun Sook Won, Eunae Yoon, Eunhye Bae, Eunjin Kim, Eunjoo Hwang, Eunju Lim, Ghang, Suu Lee, Grace Hong, Gyeong Kim, Han Kim, Han, Chong Hui, Hayoung Cho, Hee S. Park, Heeseung Han, Heesoo Kim, Heesoon Park, Hong Kim, Hye Chang, Hye Jin Han, Hyejung Hwang, Hyeon Lee, Hyo Kim, Hyun Kim, Hyun S Yang, Hyunjoo Kang, Hyunjung Lee, Inmo Koo, Isabel Hong, J Kim, J.Kim, Jae Song, Jaehee Park, Jae Hyuk Choi, Jamie Lee, Jane Park, Jay Cho , Jay Lee, Jea Kim, Jee H. Yoo, Jennifer Byun, Jennifer Lee, Jenny Jung, Jenny Kim, Jeong H. Lee, Jessica Kim, Ji Kim, Jian Jung, Jihyun Sung, Jin Kim, Jina Park, Jinyoung Shin, Jiyoung Kim, Jiyoung Lee, John H. Lee, Jongyeon Ee, Joon Kim, Joseph Kim, Judy Lee, Jung Hyekyung, Jung Kim, Jung Kim, Jungsun Kim, Juyeon Son, K. Y.Lee, Kanghah, Lee, Kate Jeong, Kenny Wu, Kwihee Pak, Kyoung J. Hwang, Kyung eun Lee, Kyuseek Hwang, Laura Chang, Leah Shin, Lee Insun, Mag Jung, Mi Choi, Mi Yu, Miae Seo, Michelle Lee, Mihyun You, Mijeong Kim, Mijung Park, Min Kim, Minhee Kim, Minjung Kim, Minki Hong, Mireyoung Oh, Miseon Seo, Misook Gwon, Myong Kwak, Myong Song, Myung Yoo, Myuongchul Park, Nakyoung Kim, Nan Cha, Noh Park, Peter Han, Phoebe Kim, S.Y.Park, Sam Park, Scinjeong Kim, Sei-Young Lee, Seung J Kim, Seunghee, Seunghwan Hong, Seunghyuk Kim, Shawn Lee, Shinduk Lee, Shinsook Lee, Simon Sohn, Soo Lee, Soojin Song, Soon Kang, Soon Lee, Soonmi Kim, Soyoung Lee, Stacy Paik, Stacy Rhee, Steve Yum, Su Young Kang, Sue Jung Lee, Sujin Kim, Sun Kyong An, Sung Park, Sung-Suk Suh, Sunyoung Lee, Sunyoung Moon, Ted Park, Theresa Park, Tina Yi, Tom Chung, Tom Lee, Vanny Kim, Yang Ja, Kim, Yihyun, Yong Suk Chang, Yong-Chan Jon, Yooha Song, You Hwang, Young Joo Lee, Young Lee, , Young Sook Jeong, Young Yi, Youngleem Kim, Youngsuk Park, 강민경, 강민경, 강상배, 강석상, 강현주, 고예림, 구명우, 구자호, 구지우, 김기웅, 김도석, 김미경, 김미란, 김미애, 김보경, 김상륜, 김선영, 김성숙, 김연태, 김영기, 김영옥, 김영현, 김우식, 김유진, 김은주, 김정훈, 김주현, 김지영, 김창문, 김하나, 김현승, 김현정, 류진숙, 문경훈, 박명진, 박문경, 박보영,박선미, 박소영, 박태용, 박희정, 백란희, 백승희, 백혜숙, 백훈기, 서민형, 소영민, 송정수, 신난경, 신진영, 신현진, 안혜경, 오은숙, 유병승, 유수연, 유예선, 윤민자, 윤성은, 이경지, 이민영, 이민지, 이상준, 이상훈, 이상훈, 이승명, 이신덕, 이영민, 이영아, 이윤경, 이은향, 이의정, 이인숙, 이정덕, 이정연, 이주영, 이지영, 이차희, 이창희, 이크리스티나, 이한상, 이현경, 이현진, 이혜승, 이혜원, 임동원, 임창원, 장문규, 장희진, 전희경, 정상모, 정의선, 정은경, 정지아, 정현주, 정혜진, 정희 박, 제인 김, 조희주, 주연지, 진대흥, 진서원, 진영남, 최동춘, 최성아, 최윤정, 최재경, 크리스양, 한도원, 한병철, 함상원, 황지인, 외 익명 6명 (USA)

Andy Kim, Cara Yoo, Jinho Yu, Kelly Shin, Lisa Shin, 박경훈, 송윤희, 전미혜, 정화식 (AUSTRAILIA), Anonymous (INDIA)
Jihae Yoo, 최희주 (IRELAND)
한희수 (ITALY)
Byungdon Jang, Ellen Jung, Heejoung Lee, Hyesil Kim, Joanne, Joungeun Lee, Minkyoung Lee, Young Kim, 강미지, 김석희, 박영애, 유창우, 육경화, 이동훈, 이선미, 이혜숙 (CANADA)
류혜리 (CZECH)
Jin Hyun Kang (DEUTSCHLAND)
Inho Kim (ECUADOR)
김동준, 손옥수, 한아람 (FRANCE)
박미경 (HONGKONG)
Luke Y (PAKISTAN)
이승민 (SPAIN)
Eunyoung Kim, Han-Seo Kim, K.S. Lee, Linda Yi, S. Lee, So Yeon Lee, 서중훈, 송형주, 신은경, 오혜민, 이은희 (GERMANY)
Jaehyung Youn, 윤혜민 (JAPAN)
윤회정 (UAE)
Sarah Shin, 황새솔 (MALAYSIA)
김수정, 안희웅, 오두연 (NEW ZEALAND)
Meredith, 김인순 (THAILAND)
최빛나 (THE NETHERLANDS)
Eun Lee, Ivy Seo, Jae Lee, Joon Lee, Mihee Kim, 김대철, 이희재, 진미영 (UK)

Chang Kyu Kim, Char Lee, Choi Eun Kyeong, Connie Kim, Dae Sung Kim, Dea Yung Kim, Eugene Choi, Eunjoo Yoo, Eunkyung Won, G. Chung, Gwansoo Shin, H.I, Hee Soo Kim, Ho June Yoo, Hyoung Lee, Hyunsoo Kwon, Jae uk, Joseph Park, Jungsoon Edmonton, K. B. Shim, Kyongchi Kim, Kyoung Lee, Kyuhwan Oh, Laura Lee, Lee Kang, Me Young Kim, Mihee Kim, Minkyong Alvarez, Myeong Gwon Jeon, Ricardo Hwang, Sanghee Shim, Soojin Kim, Suk Sang Kang, W. Jung, Wonho Jung, Woojin Rhee, Young Jun Yoo, 김성주,김주옥, 김지빈, 박미자, 박희정, 성민, 양요섭, 원수연, 이근세, 정명훈, 케이시 박, 클라라,한송이, 한송이 (국가 미명시)

그외 익명 (거주지 미명시) 104명

 

※ 우리 시대의 아픔이고 역사이기에 <시대 흐름>에 보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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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ejoji

SIGN THE STATEMENT:

For the Transparency of the 18th Presidential Election by South Korean Electors in the United States

 

 <아래 글의 한국어 원문은 이 포스트 하단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많은 해외 거주 유권자 여러분의 서명을 바랍니다. 서명을 하실 때에는 본문 밑의 코멘트 박스에 이름과 현재 거주 주소(도시와 주 혹은 국가)를 써주시고 원하시면 간략한 메시지를 남겨 주시면 됩니다. 여러분의 서명은 moderation을 거쳐서 포스트됩니다. 고맙습니다.>

just leave your name and address (city and state or country you live in) and/or brief messages in the comment box at the end of this post. Please note your comments will go through moderation before being posted here.>

A STATEMENT FOR THE TRANSPARENCY OF THE 18TH PRESIDENTIAL ELECTION
BY SOUTH KOREAN ELECTORS IN THE UNITED STATES

Free and fair elections are the cornerstone of every democratic society. As fellow South Koreans and electors in the United States, we greatly appreciate the willingness of President-elect Geun-hye Park to integrate the nation by overcoming conflicts and divisions. We also hope that she will make the first step on this mission by listening to the half of South Koreans who were disappointed by the Lee government and thus wished for a regime change. We hereby sign this statement.

As well-noted, there were quite a few issues with the general election on Apr 11th, 2012, including the distributed denial of service (DDoS) attack of the Election Administration Committee, the so-called tunnel DDos by Tae-ho Kim, voting by proxy in some facilities for the disabled, and so on. Although the Democrats raised these issues, there was no official investigation carried out by the Lee government, resulting in serious damage of the trust of South Koreans in the government and the Election Administration Committee. In this situation, a lot of questions have been raised regarding the presidential election as well, with as many as 200,000 people (as of the morning on Dec 28th) having signed in the petition for manual counting. As these problems signify a deep doubt about the legitimacy of the upcoming Park government, we request immediate action on the following items for the prevention of split in public opinion and for the stable start of the new regime.

1. To guard and check the use of power of national institutions is a duty and also a right of the people, that is specified in the constitutional law, for which relevant information should be accessible and clear. In fact, Republic of Korea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is supposed to be proactive in educating the public even before requests for adequate information. We ask that Republic of Korea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present the data of elections for the past 20 years on the voter turnouts and the percentages votes earned per each candidate, region, gender, and age group, in order to resolve repeatedly raised suspicions of election rigging such as “flipped votes”.

2. Republic of Korea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has changed the voting stations without sufficient notice. It also has failed to provide adequate information about the reason for changing ballot box materials from metal to paper or plastic and about manual or electronic ballot counting process, although some questions were raised. As a measure to respect South Koreans' right to know and also to preclude additional controversy in the future, Republic of Korea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must account for these matters.

3. In An-dong, a cluster of four ballots folded all together at once was found; not a bunch of four ballots which were separately-folded and then happened to sit on top of each other when being dropped in the ballot box. An explanation should be provided.

4. It should also be clarified why different ballot envelopes were used in different precincts and why see-through envelopes were used, allowing a collector to be able to read the ballot inside.

5. Analyses by statisticians and mathematicians should be run regarding the questions on the curves of voter turnout and the votes earned for Mr. Moon and Ms. Park measured over time.

6. The record-high voting rate was 97% on Mar 15th, 1960, when the infamous fraudulent election was held. But people in 50's were reported as the age group which marked 89.9% of voter turnout in this presidential election, which is considerably higher than other age groups. For verification, Republic of Korea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should submit the register of the electors, on which who actually voted are marked.

7. Conventionally, a former judge of the Supreme Court has been appointed and selected, having created some debate over his qualification, the chairperson of Republic of Korea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However, Neung-hwan Kim, the head of the organization at the time of the presidential election, was not a judge of the Supreme Court, having created some debate even before the election. In order to settle the charges, the public should be informed on why and how he was appointed.

8. Besides, Public Official Election Act, article 107 was revised on Jun 25th, 2012, for an unclear reason about six months prior to the election, such that the preservation period of the materials of the presidential election, including the ballots, was shortened to one month. Justification for this revision should be presented.

9. Electoral Fraud Act, Act No. 9147 did not even have the extinctive prescription, because the electoral transparency and reliability is the cornerstone of democracy. Nevertheless, to much regret, this law had been abolished in Dec 2008 by the Lee government. Considering that the question itself about the background of such abrogation gives rise to doubt in the trustworthiness of the government, we insist that Electoral Fraud Act, Act No. 9147 be revived, and all the suspicions including those on the 4.11 election, which were listed in the beginning of this statement, should be thoroughly inspected and resolved.

10. Given unusually pre-valent doubts as to this presidential election, we request the consideration to keep all data and the ballots safe and sound even longer than the period specified in Public Official Election Act, article 107, if the Lee government and Miss. Park are confident in the fairness and accuracy of each process of the election. We would like to also plead that the preservation period to be extended by law amendment.

In case the required manual counting has not been performed yet, Geun-hye Park is technically still a 'candidate,' not 'President-elect.' Even if the presidential election should be considered complete, all these questions and suspicions will become an obstacle for her mission of the new era and the new politics. Also, if she dismisses or suppresses people's demand for manual counting or even re-counting, which is their constitutional right, her new government may face a serious resistance. If Miss. Park wants to be recognized as a democratic leader, especially in this time when the world is paying a close attention to South Korea concerned about the possible revival of dictatorship, we propose that she should respect this petition and execute all of the above demands.

Dec XX, 2012

South Korean Electors in the United States
Who Wish for the Transparency of the 18th Presidential Election


18 대통령 선거의 투명성을 요구하는 미주 유권자 성명서

우리는 18 대통령 선거 재외국민 투표에 참여한 미주 유권자 동포들로서, 갈등과 분열을 넘어 하나의 대한민국을 이루고자 하는 박근혜 당선인의 국민 대통합 의지에 절실히 공감한다. 또한 박근혜 당선인이 이명박 정권에 실망하여 정권교체를 염원했던 절반의 국민에귀기울임으로써 국민 대통합의 첫걸음을 떼어주기를 바라는 뜻으로, 선언문에 서명한다.

이미 화제가 되었듯이, 지난 4.11 총선 속칭 '선관위 디도스' 사건, '김태호 터널 디도스' 사건, 장애인 시설의 집단 대리투표 여러 가지 의혹들이 있었다. 국정감사에서 민주당이 문제들을 제기하였으나 철저한 조사 없이 넘어감으로써 선거관리위원회와 이명박 정권은 국가권력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심각하게 손상시켰다.

이러한 상태에서 다시 이번 12.19 대선의 개표과정에 대한 의혹이 번져 12 28 오전 기준 20만여명이 수개표를 위한 청원에 서명하는 박근혜 정부의 정당성 자체에 대한 의심이 들끓고 있으니, 국론분열의 방지와 박근혜 정부의 안정적 출발을 위해 다음의 사항들을 즉각 이행하기를 요청한다.

1. 국민들이 국가 권력을 감시하고 견제하는 것은 의무이자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권리로서, 이를 위해서는 정보의 접근가능성과 투명성이 요구된다. 공명선거를 염원하는 국민들의 정보공개 청구 이전에 선거관리위원회는 적극적으로 정보를 공개하고 교육할 의무가 있다.선거관리위원회는 매선거마다 끊임없이 제기되는 의혹의 해소를 위해 과거 20년간 후보자별 지역별 성별 연령별 투표율과 득표율을 공개하라.

2. 선거관리위원회는 적절한 안내 없이 투표소를 다른 장소로 변경한 적이 있었다. 또한 국민들의 의구심이 제기되었음에도 불구하고,투표함의 제작재료를 바꾼 이유와 수개표 전자개표 과정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 국민의 알권리를 존중하고 차후의추가적 논란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이러한 사항들에 대해 해명하라.

3. 투표용지 4장이 따로따로 접힌 투표함 속에 겹쳐진 상태가 아닌, 4장의 투표용지가 한꺼번에 겹쳐서 접힌 뭉치가 안동 개표구에서발견되었다. 이런 일이 어떻게 있을 있는지 해명하라.

4. 부재자투표에 사용된 봉투가 지역마다 다른 이유와, 내용물이 훤히 비치는 봉투를 사용한 이유를 밝혀라.

5. 시간의 흐름에 따른 개표율과 득표율 변화를 나타내는 그래프의 형태로 인해 부정개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이에 대한 분석 해명을 위해 통계학자들과 수학자들의 분석을 의뢰하라.

6. 역사상 가장 높았던 투표율은 1960년의 3.15 선거 때의 97%로서 이는 부정선거였기에 가능했던 투표율인데, 이번 대선에서 유독50대만 89.9% 투표율을 기록했다는 것에 대한 검증을 원한다. 선관위에 투표인 명부의 제출을 요구하되, 투표한 사람과 투표하지 않은사람을 구분하여 표기, 확인하고 밝혀라.

7.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직은 통상 전직 대법관이 맡아왔으나 대선 당시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인 김능환은 대법관 출신이아니어서 대선 이전부터 자격논란이 있어왔다. 김능환 위원장의 임명사유 절차를 공개하여, 논란을 종식시키라.

8. 대선 6개월 전인 2012.6.25 갑자기 공직선거관리 규칙 107조를 개정하여, 투표지 등의 대선자료 보존기간을 1개월로 축소시켜놓았다. 이유를 설명하라.

9. 선거의 투명성은 민주주의 국가를 유지하는 근간이기에 소멸시효조차 없었던 부정선거 관련자 처벌법 (법률 9147) 이명박 정권이 2008 12 폐지했다. 법의 폐지 배경에 대한 의문자체가 정부에 대한 불신을 자초하는 , 법을 부활시킴은 물론이요, 앞서언급되었던 4.11 총선 제기된 문제들까지 포함하여 모든 의혹들에 대해 철저히 수사하라.

10. 이번 대선은 특별히 많은 의혹들이 일어나고 있는만큼, 공명정대함에 한치의 거리낌도 없다면 공직선거법에 규정된 기간 이상동안의 자료보전을 고려해달라. 또한 대선자료의 보존기간을 법적으로도 다시 늘려달라.

만약 거쳐야할 수개표 과정을 거치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면, 박근혜후보는 아직 '당선인' 아닌 '후보' 불리워야 한다.

설사 개표가 완료된 것으로 간주한다 하더라도, 이렇게 많은 의혹들을 안고서는 박근혜 후보가 원하는 시대 정치의 문을 없을 것이다. 또한 헌법에 명시된 유권자의 당연한 권리인 수개표 혹은 재검표 요구를 묵살하거나 탄압할 경우, 심각한 국민적 저항에 부딪힐 수도 있음을 인식하기 바란다.

독재의 부활을 염려하며 전세계가 한국을 주목하고 있는 박근혜 후보가 '민주적 지도자' 인정받기를 원한다면 유권자들의 당연한 권리이기도 이러한 요구를 존중하고 즉각 실행해주기를 다시 한번 촉구한다.

2012 12 28

18 대통령 선거의 투명성을 요구하는 미주 유권자 모임
(현재 참여단체: 미주 사람사는 세상( 워싱턴 D.C., 뉴욕, L.A. 애틀랜타, 휴스턴, 클리브랜드, 산호세,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펠라델피아, 샌디에고, 시카고) 사람사는 세상을 위한 시애틀 모임, 애틀랜타촛불 모임, 미주 페이스북 친구모임)

 

출처: FRIDAY, DECEMBER 28, 2012

 

 

※ 우리 시대의 아픔이고 역사이기에 <시대 흐름>에 보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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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ejoji

* 한석현

문화/인물 2013.01.16 00:35

 

대선 선거무효소송에 관련

대법원 제출 국민 소송단 청원서(보완편) 한석현 글(82세)

 

 

존경하는 대법원장님 귀하

송구영신의 새해를 맞아 대법원장님 이하 대법관님 가정에 그리스도의 평강과 행운이 깃드시기를 삼가 기원합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긍정적 기여에 경의를 표하오며 이에 국민의 총의를 모아 대법원장님께 이 청원서를 드리게 됨을 외람되이 생각합니다.

지난 1, 4 대법원에는 한영수 전 노조 위원장 외 2500 명 명의로 18대 대통령 당선 무효 소송과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을 접수 접수하고 대법원 합의부의 합헌적 결정을 기다리게 됐습니다.

정치권과 언론의 무관심 속에서 실의에 빠져 있었던 한국민은 깨어 있는 양식인들의 손으로 작은 희망의 불씨를 발견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

이번 12.19 대선은 미주 교민 사회가 일, 이차 성명서를 통해 옳게 지적한 것처럼 적법 절차에 따라 합법적인 절차를 거치지 못한 하자가 있으며 이를 뒷받침할 확증이나 정황 증거들이 겉잡을 수없이 쏟아져 나와 입에 올리는 자체가 쑥스러울 지경입니다.

그럼에도 이를 입에 올리는 것은 국제적 여론을 환기하고 역사에 길이 고증을 남기기 위해서라는 점을 밝혀둡니다.

첫째: 이번 대선은 중앙선관위가 국민의 선택과 무관하게 지난 총선에서 나타난 표심의 비율대로 자의로 박근혜 약 1% 승리 카드로 계수를 조작하여 지어낸 기획 작품이었습니.

이 사실은 정확도가 족집게 같다는 YTN방송이나 삼성 경영전략 본부 등의 출구 조사 결과 명백히 가리어진 사실입니다.

심지어 박근혜에게 친화적인 매체인 KBS, MBC, SBS 방송 삼사의 공동 조사 결과에 의하더라도 문재인이 단 일점 이 포인트 차로 뒤져 있어 문제인 승리가 기정사실화돼 있었던 것입니다.

그날은 혹한의 날씨라 박근혜 지지 세력인 노년층은 한낮시간에 이미 투표를 마친 상태였으며 하오 다섯 시 이후 투표소에 몰려든 것은 대부분 문재인 지지 성향의 중소기업 노동자나 일손이 달린 중소 상인 등 2 3 40대 청 장년층이었거든요.

그런 마당에 박근혜가 문재인을 일백 만 표나 앞질렀다는 말을 누가 곧이들을까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미 CIA도 미국에 문재인 승리 사실을 보고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둘째: 실제 투표인 수와 선관위 발표 인원수 간에 56만 표차가 났다는 것도 선관위 집계가 터무니없이 허위 날조된 가공의 숫자라는 뚜렷한 반증입니다.

그도 차이가 한 두 표도 아니고 50만 표 이상 나왔다면 민의의 전당이며 국민의 대의 기관이이를 파헤치기 위한 특단의 조치를 강구해야할 필요성은 아무리 되풀이 강조해도 도리어 모자란다고 봅니다.

국민 주권을 안정적으로 지켜 주어야 할 헌법상 권한을 가진 중앙선관위는 그 표차에 대해 국민에게 납득할만한 해명이 있어야 합니다. 그럼에도 민주당의 전략본부가 작동을 멈춘 것이 아닐까 라는 의구심을 자아내는 것이 솔직한 고백입니다.

불투명하게 끝난 대선 결과를 섣불리 인정하고 자기 영광을 가로챈 도둑에게 축하의 꽃다발까지 보내는 경솔을 저질렀으니 황당함도 유만부동이었다 할 것입니다.

더 가소로운 것은 미국 한인 사회가 들고 일어나고 시민소송인단이 결성돼 대선무효소송을 제기하고 있는데도 선거 실시 후 달포가 지나도록 아무런 후속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셋째: 선관위가 신중을 기하기 위해서라는 이유로 서울 개표 결과 발표를 지방선거 결과 발표 뒤로 미룬 것은 지역 선거 결과에 따라 서울에서 박근혜 승리 프로젝트를 완성하려는 꼼수가 깔려 있었음이 분명합니다.

수도권 개표는 수작업 개표를 하지 않고(참관을 불능상태에 빠뜨린 채) 거침이 없이 전자 계표기의 계표만으로 조기에 끝난 상태였으며 신중을 기하기 위해 개표 상황을 미룬데 는 지방선거결과를 보고 박근혜 승리 카드를 조작하려는 흉계가 숨겨져 있었음은 의문의 여지가 없습니다.

 

 넷째: 공명선거 실시를 위해 불편부당한 중립적 인사로 보임해야할 중앙선관위장을 이명박의 최측근 인사로 임명한 것은 이 기구를 부정선거 본거지로 삼으려는 집권자의 의도분명히 담아낸 것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나쁜 꾀주머니인 이명박은 임기 중 자신이 저지른 죄상을 손바닥으로 가려 응징 보복을 모면하려고 천인이 공노할 만행을 진두지휘하고도 남을 위인입니다. 그런 마당에 무슨 악행인들 저지르지 않았겠습니까.

 

 다섯째: 선관위는 투표함 바꿔치기를 겨냥하여 투표함을 봉인을 뗐다 붙였다 해도 표가 나지 않는 재질로 바꾼 것도 바꿔치기를 손쉽게 하려는 흉계가 담겨져 있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런 의도가 없고서야 국민이 믿을만한 최선의 재질의 투표함을 준비할 일이지 무슨 의도로 그런 허술한 자재로 투표함을 만든다는 말입니까? 여기에는 국민을 계략에 빠뜨리려는 무서운 함정이 숨겨져 있었음이 분명합니다.

낌새를 보아 투표함 바꿔치기를 시도하려다 개표사무 종사자들을 매수하여 전자개표기를 오 작동시켜 승부를 조작키로 방침을 바꾸게 됨에 따라 이 카드를 버렸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여섯째: 선거 실시 반년 전에 부정선거 획책 자에 대한 처벌 규정을 삭제하고 투표함 보존 기간을 5년에서 2개월(일 개월 설도 있음)로 단축시킨 것도 무엇인가 증거를 인멸할 필요성에 쫓겼음을 의미합니다.

그러지 않고서야 증거인멸의 필요성을 느낄 심리상태에 빠질 하등의 이유가 없지 않겠습니까.

 

 일곱째: 대선 후 부정시비가 일고 “무고하면 나오라”는 유권자들의 빗발치는 아우성과 노호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 선대 위원장 김무성이 본적을 감추고 박근혜가 그를 불러내지 못하고 있는 것도 부정선거가 사실임을 뚜렷이 입증하는 사실입니다.

김무성과 공병도는 논란의 불씨기 완전히 꺼질 때까지 머리카락 안보이게 꼭꼭 숨기는 것은 개구쟁이들이 숨바꼭질 놀음에서나 써먹는 것이지 공명정대해야할 제도권의 운영에서 먹으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망발입니다.

 

 여덟 번째: 국회의원 회관에 정부는 철옹성을 쌓고 있습니다. 폭탄을 실은 트럭이 돌진해도 까딱하지 않을 정도의 견고한 성을 구축한다고 합니다.

죽을 역적죄를 지은 자들의 이지러진 자화상의 그림과 피해의식, 그리고 강박관념의 정도를 이보다 더 선명하게 클로즈업시킬 수가 있을까요?

그러기에 사람은 죄를 짓고서는 못사는 법이니까요. 정상의 사람이라면 국회가 담을 낮춰 누구나 들어갈 수 있고 제도권이 엎드려 절하는 터전으로 만들어야 하는 이치에 눈가림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친화의 상징이 된 국회에 폭탄을 실은 트럭이 뚫고 들어간다? 글쎄, 그림이 잘 그려지시나요. 사람이 죄를 지으면 피해망상과 강박관념이 극에 이르는가 보지요.

 

 아홉 번째: 이번 대선 승리는 김무성의 대선 캠프에서 이명박근혜의 지령을 받아 수도권 개표사무 종사자들에게 천문학적 비자금을 살포하고 영전과 신분 상승을 약속하고 전자 계표기를 오작동 시켜 국민의 선택과 무관하게 박근혜 승리카드를 조작했을 개연성이 백 퍼센트입니다.

 이 사실은 시시각각으로 중앙선관위가 전국의 득표상황이라며 발표한 계수가 박근혜가 0,92 포인트 앞서도록 조작된 수자였다는 사실이 뚜렷한 반증입니다.

부정선거 지령의 흔적은 이것 말고도 또 나와 있습니다. 공무원들이 선거도 치르기 전 새누리당 승리를 예견하는 듯이 행동하거나 야당 성향의 주민에게 적개심을 나타내거나 안면 몰수하는 등은 여권에 부정선거 지령을 받은 흔적이 뚜렷합니다.

팔자를 고칠 정도의 프리미엄을 챙긴 경우 기고만장하거나 안하무인으로 대하기도 합니다. 공무원들은 순진한 데가 있어 쉽게 환경에 반응을 하는 것입니다.

(직접증거와 정황증거의 차이)

어떤 이는. 법원이 육하(六何)원칙에 따라 구체적인 직접 증거를 요구하기 때문에 정황증거만으로는 승소를 이끌기가 어렵다고 말합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법원은 문을 닫고 차라리 타 용도로 쓰임을 받느니만 같지 못하지 않을까요. 주객의 개념상 혼돈을 일으키게 될 소지가 클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본안 소송과 같이 주권자인 국민이 공복기관의 그릇된 행실을 바로 잡고자하여 국가에 소송을 제기한 사건에 법관이 개별적 사건의 잣대를 들여댄다면 법관이 민주주의의 본질적 의미의 성찰에 어둡다는 것 외에 다른 해석 개념을 도입할 수가 없지 않겠습니까.

청원인 등은 법률전문가는 아니며 법(法) 상식에 어둡긴 하지만 본디 모든 국민은 법(法)에 평등해야 합니다. 국민과 국가의 쟁송이 있을 경우라도 법원이 주안점을 두고 중요성을 부여해야할 사항은 어디까지나 주권자인 국민이어야 한다는 당연한 결론에 도달하는 것으로 봅니다.

세상에는 자연인의 입장에서 국가를 상대로 선거소송과 같은 사활적 관건이 걸린 건곤일척의 쟁패에 끼어드는 것을 탐탁히 여기지 않으며 “승산 없는 싸움에 뛰어드는 무모함”이라 평가절하하고 있는 이들이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도 인식착오에 빠져 있다고 보지 않을 수 없다고 봅니다. 위 논의에 하나를 더 덧붙이자면 대통령이나 국가 최고 통수권자는 국민 친화적이고 조화로운 하나가 되는 바탕위에서만 권위가 살아나고 공신력을 인정받는다함이 확고한 신념입니다.

원칙적으로 쟁송은 대등 자들 간에 이해 상충을 조절하기 위한 목적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므로 국가와 국민 간 쟁송에는 관활 청인 대법원이 주안점을 두어야할 것은 국민이어야 한다는 당연한 결론에 도달합니다.

이 소송에서 중요 관건사항은 12.19 부정선거가 관행화할 경우 민주주의는 종을 칠 것이라는 엄연한 현실을 인식하여 악폐의 근절에 적극 나서 주시리라는 하염없는 기대를 표명하는 바입니다.

 

 존경하는 대법원장님!!!

인간의 천부의 권리론은 인간이 하나님 앞에 평등자임을 가르쳐 줍니다. 대법원장님께 간절히 호소합니다, 우리나라는 선열들이 값진 핏 값으로 세운 나라입니다.

조국의 광복을 위해 피 흘려 죽은 애국선열들의 영령의 호곡소리를 귀담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조국 광복을 위해 싸운 절세의 애국자 장준하 선생이 일본군 장교로 독립군을 토벌하던 다카끼 마사오가 그의 심복을 시켜 휘두른 망치로 맞아 죽고 말았습니다.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면 과연 민족과 유족의 억울한 한을 풀길이 있겠습니까?

노동자들 그들이 누구입니까. 대법원장님이나 우리와 아무 진배없는 공동체 사회의 일원으로 아무런 손색이 없는 권리의 객체들입니다.

투표의 등가성이 사실을 뚜렷이 입증해 주고 있습니다. 그들이 하나하나 꽃잎처럼 떨어져 내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독생자를 희생의 제물로 받치면서까지 죽도록 사랑하는 저들이 새누리당 정권 탄생에 절망하여 그릇된 선택의 길로 줄달음질 쳐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노동자나 도시빈민이라고 아무렇게나 흘려버릴 대상이 아니라 그런 까닭에 더욱 소중히 아낌을 받아야할 대상이라는 사실을 정말 무슨 말로 어떻게 표현해야 하겠습니까.

돌이켜 보기에고 끔찍한 일이지만 이명박은 대통령으로 국리민복의 증진에 기여해야 할 대통령 직분자로서의 사명을 망각하고 권력을 자기와 일가의 치부수단으로 악용한 대통령입니다.

부자의 훈수꾼으로 부자 감세로 부자들의 세금은 깎아주고 서민들에게는 수십 배의 세금 폭탄을 안겨 주기도 하는 등 벼룩의 간을 내먹기도 했습니다. 외채 비율을 열배나 늘려 불요불급한 용도에 사용하여 국가 예산을 송두리째 들어먹기도 했습니다.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면 이명박에게 진 빚 때문에 국민은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신새가 되고야 맙니다.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며 대통령이 머슴이라는 점에서 우리는 하나도 그래야할 이유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세계 절치 역사상 이명박만큼 나쁜 대통령이 없었습니다. 전 방위 갈퀴질로 나라를 송두리째 들어먹었는데 나라의 주인이 속수무책으로 당해야만 하겠습니까?

한국은 고도로 지식수준이 높은 나라입니다. 우리는 지난 대선에서 박근혜에게 구국제민의 경륜은커녕 민중을 감동시키는 명연설도, 장문의 글도 쓸 줄 모르며 TV 대담도 연습하고 나온 단답식 답변밖에 못하는 칠푼이 수첩공주인 것도 확인했습니다.

나라에 기여한 공로도 없습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한국 사회의 엘리트 중 엘리트인 대통령이 돼야 하는 것이지요?

 

 존경하는 대법원장님께 묻고 싶습니다.

새누리당은 국민을 사랑할려야 사랑할 수 없으며 말로만 국민을 사랑하는 정당입니다. 대재벌과 밀접히 연계돼 대재벌의 수신호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꼭두각시인 것을 잘 아시지요.

그러면서도 표심을 의식하여 선거철이면 마치 줄 것처럼 호도합니다, 실천은 어렵지만 말은 쉽거든요. 저들에게 유권자는 호구이며 만만한 홍애 젓입니다. 단지 그것뿐입니다.

그들은 도시빈민이나 노동자와는 코드도 눈높이도 맞지 않으며 사람으로 여기지도 않으니 사돈을 맺을 일도 없을 것은 지극히 당연한 논리의 귀결입니다. 그러니 저들의 사탕발림에 속아 넘어간 사람만 불상하고 억울해 지는 것이지요.

이명박의 우습지도 않은 정치를 경험하며 5년을 견디는 동안 한국민은 충분히 불행하였답니다. 그런 한국민에게 박근혜 정치에 목말라야 할 명분이나 이유가 있었겠습니까? 그래서 과감히 박근혜 카드를 버리고 문재인에게 승리의 월계관을 씌워 주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개표 방송 당시 천사처럼 환하게 웃는 문재인과 악을 행하고 음모를 꾸미기에 바빠서인지는 모르나 까닭 없이 표정이 어둡고 눈에 독기가 서렸던 악마 같은 여인의 얼굴을 보았습니다.

박근혜는 남의 영광을 가로채 당선인 행세를 하느라 웃음 뙨 얼굴을 드러내고 다니지만 마음 안에 불안과 갈등이 밀물처럼 밀려들고 있을 것입니다.

대국민 속이고 범죄를 저들은 저지른 죄악 때문에 칠천만이 다 원수로 보일는지 모르며 양심의 가시에 찔려 정신을 잃고 있을는지도 모릅니다.

사람의 심금을 울리던 조국 교수의 찬조연설을 감동을 받아 문제인 후보를 찍은 많은 유권자들이 자기 표의 행방을 찾아 달라는 아우성이 백발치고 있습니다.

그들의 한을 풀어주십시오.

(결구)

대법원장님은 귀하신 신분이며 양심에 반하는 나쁜 짓은 호리(毫釐)만큼이라도 할 수 없는 분인 줄로 믿습니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는 격언처럼 대법원이 이번 선거무효 소송을 법리에 따른 정당한 판결을 하여 이 땅에 민주주의 세우시고 당대와 후세에 그 이름이 기억되기를 기대합니다.

만수무강을 빕니다.

2013. 1. 15

국민 선거 무효 소송인단 한석현 외 일동 드림

선거무효 소송인단 카페 http://cafe.daum.net/electioncase

 

 

 

 

한석현 처럼 늙고 싶어라!

 

출처: 다음 아고라 자유 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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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ejo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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