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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 감시단

행위 2012.12.18 16:22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일과가 바빠서 이제 접속합니다.

첫 번째 읽은 게시물에 이 사진이 있었습니다.

늦은 점심을 먹다가 목이 콱~ 메입디다.

 

우리 민족이 어떤 민족인가?

나라가 바람 앞에 촛불 신세일 때 피 흘려 구해낸 게 한 두 번인가?

 

  선조 빙신 같은 놈이 임진왜란 때, 백성은 버려두고 혼자 살겠다고 압록강 국경 근처에서 명에 망명 청하기를 기십 번 했다지?

 

  이승만 개 잡놈도 6.25 때 서울 시민 버리고 혼자 도망쳐 한강철교 폭파하여 수없이 많은 사람이 죽었지.

 

  이승만의 졸개 유재흥이란 놈은 사단과 군단 등을 말아먹었는데, 전세가 불리해지니 저 혼자 살겠다고 경비행기 타고 혼자 도망쳐 지휘체계가 붕괴한 부대의 병력 60%~70% 이상이 개죽음을 당하기를 되풀이하다가 작전권을 미국에 뺏기는 빌미가 됐지. 그랬음에도 이승만은 계속 요직에 두고 그 뒤의 정권에서도 국방장관 각 나라의 대사를 해 처먹었지. 아비도 일본 장교 출신이었고 다카키 마사오처럼 일본 장교였었고 이승만에게 아부하여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았다지. 노무현 대통령 때 작전권 환수 반대 시위한 똥별들의 대표였었지요.

그때, 육군 병장 출신의 노무현 대통령이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하고 일갈 한 동영상이 유투브에 펄펄 살아있습니다.                                                                                 

                                                                                                               유재흥→   

  

  도올이 혁세격문에서도 지적했듯 곳곳에서 의병이 들불 일 듯 일어 나라를 구했고, 일제 식민지 시절에도 국채 보상운동에 은가락지를 기꺼이 빼 바치고, 가까이는 IMF 때 <금 모으기>로 가장 빨리 성공적으로 금융위기를 극복하여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었지요.

 

이제 다시 국민이 나섭니다.

이름 하여 <시민 감시단> 모두 두 눈에 불을 켜고 쥐새끼와 닭년과 환관과 친일, 매국 반역자의 허튼짓을 응징합시다. 그리고 이제는 용서하지 맙시다.

모든 기득권과 좋은 자리는 다 차지하고 있다가 국난을 겪게 하고 제일 먼저 도망쳤다가 국민이, 백성이, 서민이 피 흘려 지켜낸 나라에 돌아와 다시 1%로 행세하는 쥐새끼들을 이제는 용서하지 맙시다.

 

 

 

투표하고 부정선거 단단히 감시하여 자식 세대에게 사람 사는 세상을 물려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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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ejo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