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승만

* 국민들이여 분노하라! [세월호 참사 특별 기고] 도올 김용옥 한신대 석좌교수 더이상 애도만 하지 말라! 정의로운 발언을 서슴지 말라! 대전으로 도망친 이승만, 국민들에겐 “나도 서울을 지키고 있다” 1950년 6월25일, 국민 전체의 안위를 책임지고 있었던 이승만은 새벽부터 전쟁 발발의 소식을 듣고 우선 자기 혼자 도망갈 생각부터 했다. 26일 아침 8시 신성모 국방장관이 방송에 나와 “국군이 인민군을 물리치고 북진중에 있다”는 담화를 발표한다. 그런데 27일 새벽부터 비상국무회의가 열렸지만 이승만은 회의에 참석조차 하지 않았고 열차편으로 이미 몰래 서울을 빠져나가고 있었다. 그는 대전 도피에 관해 각료는 물론, 국회의원, 하물며 육군본부에까지도 알리지 않았다. 그런데 이승만은 대전에 도착하자마자 곧 특별담화를 녹음한다. 2.. 더보기
* 정의를 말하지 않는 나라 18대 대통령 대선 부정개표 관련 해외동포 성명서 Friday, December 28, 2012 SIGN THE STATEMENT: For the Transparency of the 18th Presidential Election by Fellow South Koreans and Electors Overseas A STATEMENT FOR THE TRANSPARENCY OF THE 18TH PRESIDENTIAL ELECTION BY FELLOW SOUTH KOREANS ELECTORS OVERSEAS As fellow South Koreans and electors in the United States, we greatly appreciate the willingness of President-elec.. 더보기
* 시민 감시단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일과가 바빠서 이제 접속합니다. 첫 번째 읽은 게시물에 이 사진이 있었습니다. 늦은 점심을 먹다가 목이 콱~ 메입디다. 우리 민족이 어떤 민족인가? 나라가 바람 앞에 촛불 신세일 때 피 흘려 구해낸 게 한 두 번인가? 선조 빙신 같은 놈이 임진왜란 때, 백성은 버려두고 혼자 살겠다고 압록강 국경 근처에서 명에 망명 청하기를 기십 번 했다지? 이승만 개 잡놈도 6.25 때 서울 시민 버리고 혼자 도망쳐 한강철교 폭파하여 수없이 많은 사람이 죽었지. 이승만의 졸개 유재흥이란 놈은 사단과 군단 등을 말아먹었는데, 전세가 불리해지니 저 혼자 살겠다고 경비행기 타고 혼자 도망쳐 지휘체계가 붕괴한 부대의 병력 60%~70% 이상이 개죽음을 당하기를 되풀이하다가 작전권을 미국에 뺏기는 빌미가 됐.. 더보기
* 김용옥과 손수조 혁세격문革世檄文 지금 조선의 들판이 혁명의 불길로 붉게 타오르고 있다. 지금 조선의 먼동은 “다시 개벽”의 눈부신 햇살을 발하고 있다. 자고 있는 자들이여, 모두 깨어나라! 새 시대, 새 정치의 함성이 그대를 부른다. 깨어난 4천만의 유권자들이여, 남녀노소 한 사람도 남김없이, 모두 투표장으로 가라! 19일 새벽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혁명의 물결이 이 아사달 신시를 휘덮으리라! 조선의 깨인 자들이여! 남김없이 혁명의 대오에 어깨를 엮어라! 환인 하느님께서는 이 신시에 “홍익인간弘益人間”의 거룩한 건국 치세이념을 내리셨다. 그런데 지금 어떠한가? 지금 우리는 홍익弘益이 아닌, 홍해弘害, 홍살弘殺의 정치를 자행하고 있다. 서로가 서로를 해치고, 서로가 서로를 죽이려고 광분하고 있는 것이다. 왜 그런가? 정.. 더보기
* 이명박근혜 10일 대선후보 TV 토론에서 을 뺀단다. 선관위의 결정이란다. 4대강과 원자력 발전소 문제를 쉴드(방어) 쳐주려는 선관위의 눈물이 나게 빨아대는 뻘 짓이다. 선관위장이 이명박근혜의 낙하산 인사였지. 이런 꼴을 언제까지 봐야 하는가? 천황의 개며 말인 다카키 마사오의 딸, 닭카키 근혜가 대통령 하겠다고 설치는 나라. 무릇 법이란 것은 공동체의 합의로 개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정권이 바뀌면 공소시효 이런 것 다 없애고 법을 개정하여서라도 민족의 반역자는 부관참시하여 역사를 바로 세워야 한다. 민족의 반역자, 박정희를 현충원에서 파 버려야 한다. 입만 열면 거짓과 사기질의 달인 이명박근혜. 다카기 마사오의 딸, 닭카키 그네. 하루빨리 한국을 떠나라. 아니, 지구를 떠나라. 이승만이 빙의한 악마들. ← .. 더보기
* 이승만 쥐새끼의 원조 이승만, 그가 없었으면 이명박근혜도 없었을 터인데. 원통하다. 원통해! 더보기
* SNAKE PARK 1 SNAKE PARK,-케네디 측근들이 지은 박정희의 별명. 그럼, 박근혜가 뱀" 겉으로 여성인 것 같으니 꽃뱀? 왜? 케네디와 그의 측근이 박정희에게 이라고 했는지? 남로당 남한 총책이었던 박정희가 자기가 살자고 300여 명을 죽음으로 몰고, 5.16 군사반란 뒤에 핵심 공산당원이었던 박정희의 전력에 큰 의구심을 가진 케네디(미국)의 믿음을 얻으려고 31살의 언론인 민족일보 사장 조용수를 간첩으로 몰아 사형시킨다. 조용수를 제물로 삼아 을 국시로 선포하여 자기가 빨갱이었던 전력을 세탁하여 의혹의 눈으로 주시하던 케네디에게 반공을 위해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보내 결국, 케네디의 환심을 샀다. 수출 위주의 경제 발전이 박정희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고, 미국의 국익을 위한 케네디의 일본 보호 정책의.. 더보기
* 민족 반역자 * 종북보다 더 더러운 친일파, 이명박의 더러움을 기억하라! 민족 반역자 이승만, 박정희~ 이명박 일부 대가리 빈 종북들 탓에 민족반역자가 거의 다인 뉴라이트를 비롯한 수구꼴통에 의해 정당한 가치를 구현하려는 진보 세력이 빨갱이로 몰리는 현실이 안타깝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무분별한 종북 세력보다 나라와 국민의 삶을 위태롭게 하는 것은 뉴라이트를 비롯한 종일, 친일 민족반역자들이다. 이 땅에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인간의 우두머리는 이승만이다. 박정희와 전두환은 그자의 새끼들이다. 동지를 밀고하고 저만 살아난 군인으로서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도 더러움의 극치를 보인 박정희의 딸년이 대통령을 하겠다고 설치는 나라! 1992년 대선을 앞두고 부산의 한 복집에서 당시 법무장관과 부산지역 기관장들의 비밀회동이 있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