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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살? 자살? 2009/05/27
◆ 민심 2009/05/23
◆ Number nine 2009/03/15
◆ 내 편 2009/01/27
◆ 광릉

걷는 것이 좋다. 걸어 본 적은 한참된다. 걷는 것을 싫어 하는 사람도 숲속의 오솔길을 걷는 것은 싫어하지 않을 것 같다. '뚜벅 데이트' 가난한 청년 시절 누구나 한번쯤은 해.....

◆ 말하는 차트

여러 곳에서 온갖 정보를 접하다 보면, 글 중에 끼어 있는 도표를 보게 된다. 차트(chart)라는 외국말이 더 귀에 익은 그림 말이다. 쓰임에 따라 일람표( 一覽表)라고도 하고, 열차 운행표처럼 다이어그램(diagram) 이..

▶ 집값
▶ 집값 2009/04/30

아침, 바쁜 시간에 둘러본 부동산에 관한 시각 2 題를 게시한다. 이건 다른 사람에게 보이려는 것이기보다 가끔 "부동산 가격이 미래에 어찌 변할까?"를 생각해보는 연장선으로 나중에 다시 곱씹어 봐도 좋을 글이라 생각하여 옮겨..

◆ 선물
◆ 선물 2009/04/26

선물을 받고 싶다. 그러나 선물은 받는 것보다 주는 게 훨씬 좋다. 왜냐하면, 받아보니 그게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선물을 준 상대를 기억하게 하기 때문이다. 여자가 남자보다 상대에게 잊히는 것을 신경질적으로 싫어하는 경향이..

"근데, 왜, 걸어오시는 거예요 ?" 망우 사거리 쯤에서 망우리 고갤 쳐다보며 '계속 걸을까 ? 말까 ?' 를 잠시 생각하는데 딸에게서 문자가 왔다. "걷는 것이 삶이기에 걷는.....

◆ 말하는 차트
▶ 고백
◆ 노무현 01
◆ 노무현
▶ 강대원
▶ 편리한 진실
▶ 편리한 진실
◆ 쥐 똥
◆ 쥐 똥 2009/01/29

◆ 웃~~자~~, 그냥 웃자고~ [한국은행 속보] 우리나라 작년 4분기 성장률 -3.4%... [10] 그녀생각 작년 4분기 성장률 -3.4% 전기대비 -5.6% IMF 이후 최악 수출 증가율 역대 최저 수준 그냥 그렇다고....

◆ '배꼽 티-은밀한 방'

'당신의 벗은 모습'이 보고 싶다.'라는 것이 배꼽티란 폴더를 만든 가장 큰 이유다. 그냥 당신이 보고 싶은 거다. 당신의 괴춤(고의춤) 속이 보고 싶은 거다. 배꼽 아래에 털은 얼마나 났으며, 그 털의 모양은 삼각형인지, 역..

◆ 주민 일동
◆ 주민 일동 2008/12/27

홍 사장 가게에서 정 사장을 만났다. 오랜만이다. 점심 주문한 것이 막 도착한 때였다. 때가 조금 지난 후라 정 사장은 식사를 하고 왔단다. 아래층에 내려가 일을 보던 정 사장이 다시 올라왔다. 밥 먹는 내 옆에 바짝 다가앉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