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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삼삼한 이미지'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11.04.27 * 5월!
  2. 2011.04.17 * 아이들..
  3. 2011.01.10 * 아리랑 고개의 할미꽃 (2)
  4. 2009.03.13 ◆ 달, 달, 무슨 달!
  5. 2009.01.17 ◆ 이별
  6. 2009.01.14 ◆ 아름다운 그녀!
  7. 2009.01.02 ◆ 떠오르는 지구

 



 5월이다!
 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그래, 새가 되어 보자.
 속된 말로 <새 됐네~>하는 그런 새 말고.
 하늘에 커다란 날개 펴고 떡 버티어 날며
 땅에 쥐를 낚아채는 천리안을 가진 독수리 같은 새 말이다.

 모니터 바탕화면을 만들었다. 
 잊고 있던 꿈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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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ejoji

  어제와 오늘. 연이어 영화를 봤다. 
  <트럭>
 
<아이들> 
 
<나의 친구 그의 아내> 
 
<각시 투구꽃의 비밀> 
 
<엄마는 창녀다>

개구리 소년을 다룬 <아이들>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화성 연쇄 살인 사건을 다룬 <살인의 추억>과 이형호 유괴 사건을 극화한 <그놈 목소리>와 함께 3대 영구미제 사건 중의 하나인 개구리 소년 실종 사건을 다뤘기에 충분한 사회성 있는 작품이다.

구체적인 리뷰는 접고, 개구리 소년의 사건은 '살인 사건의 공소시효 15년은 늘어난 수명과 비례하여 늘리거나 살인 사건은 공소시효 자체를 폐지해야 한다' 리는 생각이 들게 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군부대의 사격이나 미군과 얽힌 사건으로 보고 있다. 그렇지 않고서야 연인원 30만 명이 동원된 수사에 아무런 성과가 없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 더구나 초동 수사를 담당한 경찰관의 회고를 들으면, <실종>이 외부로 알려지는 것을 막은 (윗선)이 있었다고 한다. 이 땅에 억울한 죽음은 수없이 많다. 어딘가에 암매장되는 사람도 많을 것 같다. 무서운 세상이다.  

 

<엄마는 창녀다.>라는 영화를 보는 중인데, 김기덕 풍이라 해도 영 불편한 마음이 앞서는 내용이다. 50이 넘은 나이에도 이해가 어려운 작품이다. <마더>라는 영화와 맥을 같이하는 부분이 있긴 한데, 갈래는 사뭇 다르다. 세상이 복잡하다지만, 인간과 인간이 만들어낸 이야기가 점점 어렵게만 느껴진다.  

 예전에 본 <아내가 결혼했다.>는 시류와 세태를 적절하게 풍자하는 멋이 있었고, 제목이 생각나지 않는 일본 영화 (마을에 여자가 거의 없어 장가를 못 가는 총각들이 개, 돼지와 수간을 하고, 병든 부모를 지게로 져다 버리고 그게 버려지는 부모나 버리는 자식이 사회적으로 용인되는 내용) 도 무언가 고개를 주억거리게 하는 공감의 교집합이 있었는데, 이건 도통 어렵다. 그래도 가볍게 비난하고 싶지는 않다. 김기덕의 작품은 빼지 않고 다 봤기에 그의 다른 작품 <아버지는 개다.> <내 아버지의 모든 것>을 보지 않고 쉽게 떠들고 싶지 않을 뿐이다. 현대 사회의 비틀어진 가족관을 비춰보는 이상우 감독의 시각이 현실에도 있긴 하다.

양익준의 <똥파리> 보다 세다. 내가 플래닛을 통해 만난 많은 여성을 통해 본 가족 관계에서도 더러 비슷한 것을 느꼈다. 세상은 일어나선 안 될 일이 더 많이 일어난다고 이해했지만, 그건 인간이 도덕적인 선을 멋대로 그어 놓았을 뿐, 동물적인 본성은 유전자에 각인되어 있는 것 같다.  

김기덕의 <나쁜 남자> <섬>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같은 것은 메시지도 좋았지만, 영상 또한 일품이었다.  


그림: 매조지 DB 블업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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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ejoji

아리랑 고개의 할미꽃 / 박봉우


우선 술을 할 줄 알아야 한다.
하루 담배 서너 갑은 피울 줄 알아야 한다
蘭 앞에서 書藝도
한 줄 쓸 줄 알아야 이야기가 된다
비워 놓은 집에     
도둑이 기웃거려도
원만할 줄 알아야 한다
바둑 한 수에도 잠 못 이루는
그러한 위인이어야 한다
겨울 밤에 봉창을 열고
밤하늘을 바라볼 줄 아는
여유만만한 사람이어야 한다
친구가 찾으면
우선 술잔을 차릴 줄 아는
그런 그런 사람이어야 하고
내 이야기보다
남의 이야기를 들을 줄 아는
그러한 사람이어야 한다
비를, 비를 맞으며
선창가에서 들려오는
막소주 집 유행가에는
귀 기울일 줄 알아야 한다
흰 고무신보다
검은 고무신을 신고
朝鮮 조끼 옷을 입을 줄 아는
그런 이여야 한다
木花 따는 여인 앞에
이글이글 거리는 햇빛 속에
지글지글 끓는
된장국의 맛을 아는
아리랑고개의 할미꽃이어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할미꽃 - 근데 이 할머니 왜? 이렇게 섹시한가?
젊어선 총각 할미꽃들 애간장이 탔겠다.



黃土 흙에 뱀이 혀를 널름거리는

숨 막힘 속에     

바위보다 더한 意志가 넘치는

그런 꽃이어야 한다

장작개비를 지게에 짊어지고

황소 같은 땀을 흘려야 하는

그런 이여야 한다. 

서럽고 서러운 가슴통에

불길이 타오르는

오직 불길이 타오르는

수 없는 밤을 

쑥잎 같은 향내로

그림을 그릴 줄 아는

해바라기보다 짙은 머리여야 한다.

 

 

(이글은 2006/07/15, 조지 이야기에 게재했던 것인데 그림을 바꾸고 카페와 블로거에 옮기다가 삭제가 되어 버렸다. 이미 읽어주신 분들께 미안함을 표합니다.)

----------------------------------------

전방의 겨울밤은 유난히 길다. 5월에도 눈이 내린 적이 있고, 4월 15일까지 난로를 피우는 금화/철원 쪽에서 군대생활을 했다. 긴~긴 동초시간에 즐겨 암송하던 詩의 하나다.

자홍색으로 나타낸 부분을 특히 좋아했다. (술 마실 구실이 있잖아~~)

상황실이나 내무반에서 불침번을 설 때는 책을 보느라 다음 근무자를 깨우지 않은 경우도 허다하다. 다이나마이트 box에 조순의 경제학 같은 책을 숨겨 산으로 들고 뛰던 게 엊그제 같은데

세월은 갔다. 그리고 아무 것도 이룬 게 없다. 그러나 하나도 슬프지 않다. 살려고 하는 생명 틈새에서 모자란 대로 갖춘 능력을 다 사용하려 노력했다면 그것이 곧 성공하고 이룬 삶이 아니겠나?


 

글:매조지    그림: 매조지 DB 각종이미지모음/꽃/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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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ejoji



장사익이어듣기
 
    1. 여행


    2. 아버지


    3. 꿈꾸는 세상


    4. 사랑니 뽑던 날


    5. 낙화


    6. 찔레꽃


    7.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8. 애수의 네온가


    9. 꿈속


    10. 아리랑

           
          달을 제목으로 뭔 글을 쓰려고 했었다. 이태백(이십대에 백수가 태반이라는 현재어가 아닌, 달과 한 잔을 나누었다는 漢詩를 쓴 당나라 때의 시인)을 인용하여. 한 때, 한문만 평생 공부하며 살고 싶단 생각을 했던 때도 있었다. 20대 초반에. 생활인의 도리에 통하느라고, 미루었지만, 이젠 생활인의 도리에도 통하지 못하고, 한문도 ㅈㅅ도 모른다. 술 한잔하면 기분만 남아있는 것을 간혹 느낀다. 추석 연후 내내 술 딱 2잔 마셨다. 그리고 산소에 갔다가 슬그머니.. 집으로 와선 문자와 이 데리러 왔는데도 꼼짝 않고 집에 있었다. 올 추석은 유난하게 달도 보기 싫었으므로. 그리고 술이 고팠는데, 소문난 게으름으로 몇 날을 꼼짝하지 않고 있었다. 내일 귀교 할 딸이 필요한 게 있다 하여 할 수없이(?) 롯데마트에 나간 김에 술을 사 왔다. 내가 술이나, 담밸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이렇듯 순전하게 게으른 탓이다.

          어제는 술이 없었고, 오늘은 술이 있다.
          그제는 생명이 있었고, 어제는 생명이 없었다. 오늘은 생명이 있다.

          딱히, 술이 있어 생명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술은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낫다.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난 것이 어디 술뿐인가?
          아내도, 그럴 것이고, 돈도 그럴 것이다.
          돈이야 지금 없어도 걱정을 하지 않는 것은 내가 손오공, 원숭이가 아닌감!
          필요한 만큼, 시기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만들 재주는 있다. 
          그런데 한 두푼으론 성에 차지 않는다.
          적어도, 100억대는 넘어야 한다. 그렇다고 20년도 더 안 살 내가 가지고 갈 엄두를 내지 않는
          다는 것은 아는 분은 안다.
          아니, '가지고 갈 방법이 없고, 가서 쓸 일이 없을 것 같다.'라고 고
          하는 것이 낫겠다.
          모르는 놈은 모르겠지만.

          불과 몇 년 매조지의 플래닛을 들여다보면,
          그가 풍각쟁이. 허풍선이 아님을 알리라. 그리고
          재물에 쓸데없는 욕심을 많이 낸 위인이 아니란 것도 알리라.

                                                                                                               

                                                                                                                                    2007/09/26 

           

          글:매조지    그림:G(만물창고)/Data Craft/DC070 A starry sky & the universe [밤하늘과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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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maejoji

                워낭: 마소의 귀에서 턱 밑으로 늘어뜨린 쇠고리에 단 방울.


      워낭소리:
      http://blog.naver.com/warnangsori/
          
                



      사람은 가끔 마음을 주지만,


      소는 언제나 전부를 바친다.
       

       





                                                             
                          


                   ↑ 사람이 소이고, 소가 사람인 이 사진은 세상의 어떤 그림보다도 아름답다. 처연하다. 숙연하다.

      최 노인이 등에 진 나뭇짐과 소가 끄는 나뭇짐의 동질성. 최 노인과 소의 묵묵히 걷는 모습. 둘의 고개 숙인 모습.

      고개 숙였지만 확연하게 드러나는 표정의 무게감. 인생과 우생(牛生)의 절묘한 조화 속에 인간에게 무조건 적으로 전부

      를 바치는 행로는 '解'로 끝난다. 각, 도, 우(角倒牛)로 이뤄진 '풀 해(解)'자가 우생의 인간에 대한 무한한 봉사를 잘 나타

      낸다.
                    


      CGV강변(1월 22일 개봉) ← 여기서 볼 생각이다.
      찾아 오시는 길 http://www.cgv.co.kr/Theater/Theater/T_theater_area_traffic.aspx?theaterCode=01
      홈페이지 http://www.cgv.co.kr/Theater/Theater/T_theater_area.aspx?theaterCode=01


      <줄거리>

      초록 논에 물이 돌 듯 온기를 전하는 이야기.
      팔순 농부와 마흔 살 소, 삶의 모든 것이 기적이었다.


      평생 땅을 지키며 살아온 농부 최노인에겐 30년을 부려온 소 한 마리가 있다.
      소의 수명은 보통 15년, 그런데 이 소의 나이는 무려 마흔 살.
      살아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 이 소는 최노인의 베스트 프렌드이며, 최고의 농기구이고, 유일한 자가용이다. 귀가 잘 안 들리는 최노인이지만 희미한 소의 워낭 소리도 귀신같이 듣고 한 쪽 다리가 불편하지만 소 먹일 풀을 베기 위해 매일 산을 오른다. 심지어 소에게 해가 갈까 논에 농약을 치지 않는 고집쟁이다. 소 역시 제대로 서지도 못 하면서 최노인이 고삐를 잡으면 산 같은 나뭇짐도 마다 않고 나른다.
      무뚝뚝한 노인과 무덤덤한 소. 둘은 모두가 인정하는 환상의 친구다.
      그러던 어느 봄, 최노인은 수의사에게 소가 올 해를 넘길 수 없을 거라는 선고를 듣는다.



                 이충렬 감독은 자신의 첫 작품을 위해 3년간 촌로와 소의 일상을 담담하게 담았단다.


      ◆  이 영화에 필을 받는 것은 각본에 의해 짜진(물론, 최소한의 꾸밈이 없을 수는 없지만,) 시츄에이션이 아니라 삶의 현장을 그대로 비추고, 마흔 살 소의 모습과 환상의 동반자인 최 노인과의 교감을 진솔하게 전하기 때문이다. 이충렬 감독의 3년에 걸친 열정이 이렇게 아름다운 이야길 세상에 전하게 됐다. 세상에 널브러진 온갖 탁한 소식에 지친 눈을 씻어주고, 듣기 어려운 비명에 무뎌진 귀에 워낭소리를 들려주어 온정신이 들게 한다. 종래에는 염통의 피를 새로운 피로 바꿔주는 영화다. 
       




      최 노인의 소를 끔찍하게
      아끼는 마음이 본디 우리
      의 마음이었다. 

      성악설보다 성선설을 믿는 나는 더욱 더 그렇게 생각
      한다.

      소의 눈물을 보라! (예고
      편) 동물이 생각할 줄 모른
      다 할 수 있는가?

       







       


      코뚜레와 고삐가 유난히 애처롭다. 소의 표정 탓이리라.
      이별은 무섭다. 정든 짐승과도 그렇다. 무서운 것은 이별인가? 정인가?
      하물며,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은 어떠랴. 생이별은 그래도 낫다.
      다시 만날 기약을 하지 않아도 이 세상 어딘가에 숨 쉬고 있다는 것은 그를 위해 문득 마음을 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젊은 날!
      살아온 날보다 살 날이 더 많은 젊디젊은 날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것은 세상을 잃은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있는 사람들아!


      소처럼 사랑하라!

      가끔 마음만 주지 말고,
      전부를 줘라!

      네 전부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있는 것은 행복이고, 커다란 축복이니..,

      잠시 연애를 하더라도 이런 연애를 해라!
      http://maejoji.tistory.com/entry/◆-부엉이-셈

      MGUyYjQxMTU3Y2YyYmEyN2I1ZmQ1NDNhMzQ4OTky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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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림트  (0) 2008.12.28
      Posted by maejoji

      한쪽 팔을 잃은 소녀, 세계 서핑 대회 2위 [4] | 칵테일

      5년전 상어에게 물려 왼쪽 팔을 잃었던 하와이 출신 서퍼 베서니 해밀턴(18세)이 ASP가 주최하는 세계 주니어 대회에서 2위를 수상했습니다.

      수영 실력과 균형감각이 필수인 서핑선수가 한 쪽 팔이 없다는 것은 치명적인데도 불구하고 베서니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한 쪽 팔만으로도 서핑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람이 살아가노라면 온갖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리게 된다. 길을 가다 돌부리에 채여 넘어지듯 생각지 못한 방해물로 무릎이 깨지고 팔꿈치가 까지며, 가고자 하는 길이 지체되듯 심지어 목숨을 잃을 뻔하며, 수족 일부를 잃기도 하는 사고를 당해 절망에 빠지는 수도 있다.






                  그림 속의 소녀가 정말로 예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 시련의 계절을 통과하는 사람은 이 사진 속의 주인공을  잘 봐뒀다가 꿈속에서라도 기억하라! 그녀가 당신에게 용기를 주고, 오르가슴을 줄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5년전 하와이의 카우아이 해변에서 약 1.5m 크기의 뱀상어에게 왼쪽 팔을 물릴 때 탔던       그 서핑보드인 것 같습니다.










       

       

      출처:http://bbs2.worldn.media.daum.net/gaia/do/photo/read?sortKey=depth&bbsId=314&searchValue=&searchKey=&articleId=249041&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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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maejoji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아폴로 우주선에서 찍은 떠오르는 지구!

      사용자 삽입 이미지

      1972.12.11일.
      마지막 아폴로 우주선 17호가 찍은 지구. 역사상 가장 많이 현상 된 사진입니다.
      태양이 우주선 바로 뒤에 있을 때 찍어 지구 전체가 골고루 환하게 찍혀 그림자가 없는 유일한 사진이기도
      하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양계 탐사를 위해 발사된 무인선 '갈릴리오' 호가 대기권 이탈 순간부터 카메라가 작동하여 지구의 자전 시간 동안 촬영한 걸 24초로 압축한 멋진 동영상이 있는데 어머니댁에 다녀와서 밤에 올리도록 하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3년간 촬영한 위성사진 3천 장을 디지털 기술로 짜깁기하여 지구 표면을 1인치의 빈틈없이 사진으로 재구
      성해 모든 대륙이 정교하게 잘 표현된 사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 대선 후보였고 부통령이었던 앨 고어가 열심히 활동하는 지구 온난화 방지를 다룬 영화 '불편한 진
      실'에서 따 온 겁니다.
      위의 사진은 물론 더 많은 자료를 볼 수 있는 "불편한 진실"이란 영화를 볼 수 있게  여기로 (http://maejoji.tistory.com/) 올려 놓도록 하겠습니다.


      새 해엔,
      저 깨끗한 지구의 모습을 유지하도록 마음으로라도 성원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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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파  (0) 2008.12.07
      * BLACK 02  (0) 2008.12.06
      Posted by maejo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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