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 마!

 

다시 이런 더러운 시대가 왔는가?

 

생각과 행동마저 통제하던 다카끼 마사오'

이제 좀비가 되어 돌아왔는가?'

 

 

김일성이가 가정 있는 아녀자를 뺏어 부인으로 삼았고

박정희는 가정을 막 꾸린 신혼부부를 생으로 갈라놓고

제 욕심을 채웠다. 생이별한 부부는 미국에 거주하고 있다.

 

김일성은 유명한 보천보 전투를 지휘하는 등 항일무장투쟁을 했으나

다카기 마사오, 오카모토 미노루란 이름의 박정희는 독립군을 토벌하는 일본의 주구였다. 

 

남북의 독재자로 군림한 박정희와 김일성은 민중의 불행을 일컫는 다른 말이다. 

남북이 다시 독재자의 직계가 권력을 쥐고 일제의 그늘을 벗어나지 못하는 상황이 됐다. 

대다수 국민과 인민의 고혈을 요구하는 바퀴벌레의 한 쌍의 시대가 빨리 끝나야 국운이 盛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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